무느님이 세르지오 라모스와 관련해서 코멘트를 날렸네요

프랑크 데부엉에게 항상 나와 좋은 관계를 가졌었다고 코멘트도 남겼습니다.
아약스가 전술적으로 발전하고있고 챔피언스리그에 계속 오고있으니 앞으로 미래가 기대된다.
아마 바르셀로나에서 2년간 같이 일했었던 경험도 언급했네요
출처: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Actualidad_Primer_Equipo_en/
1330120274294/noticia/Noticia/Mourinho:__Nothing_distracts_me_from_my_aim_of_
winning_the_match_against_Ajax_.htm
그리고 라모스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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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lationship with my wife is better than my relationship with Sergio Ramos.
But my relationship with him is better than it is with people who I do not work with and who I do not share my day with everyday.”
나와 라모스와의 관계는 분명 내 마누라와의 관계보다는 덜 가까울 수 있다.
그러나, 분명히 나는 '일상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들, 내가 같이 일하지 않는 사람들, 나와 매일매일을 함께하지 않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보다 세르지오 라모스가 좋다.
(그니까 날 잘 모르는 사람들은 라모스와 나의 관계에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가없다. 분명히 늬들이 라모스 좋아하는것보다
내가 라모스 훨 좋아하니까..ㅇㅋ?
아마 언론한테 하는 말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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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Mourinho, press conference 02.10.2012 prior to the CL match vs. Ajax Ams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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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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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madridi스타 2012.10.04시 to the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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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안의카카시 2012.10.04무리뉴감독님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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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0.04문제의발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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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2.10.04@산티아고베르나베우 ;; 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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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사루치아 2012.10.04역시 무아저씨.....ㅋㅋ몸이 후덕해지는 것과 반비례하게ㅋㅋㅋ점점 더 도도해지시는군옄ㅋ그나저나 라모짜응은 남자들과의 염문설이 끊이질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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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epe 2012.10.04라모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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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 2012.10.04라모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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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2.10.04*@미내♡ relation ship with him is better
라는 말을 번역하면 그와의 관계가 좋다 인데 이건 국어번역을 강제하면 좀 말이 이상하죠 어디가서 \" 야 나는 이 친구와 관계가 좋아! \" 라고 하지는 않아서.. 흠... 한글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라고 하는데 이 표현도 뭐랄까 이 글에선 적절하지가않죠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라고하면 상투적인 표현같아보이니까 본의미가 희석되죠
그래서 그냥 좋다 친하다 이런식으로 의역했습니다 친하다 라는것도 이상하죠 상하관계니까요 -
쭈닝요 2012.10.04말빨 쩐다 ㅋㅋㅋㅋㅋㅋㅋ 위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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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커펠트 2012.10.04한마디로 언론은 헛소리 하지말고 닥치라는 소리군요. 참 ... 이탈이아때에도 언론에게 그렇게 고생하더니 여기 와서도 고생... 영국으로 가고싶어하는 이유도 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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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2.10.04*@아커펠트 근데 참 제가 궁금한건말입니다
무리뉴는 잉국언론에서 좀 특이합니다 그러니까 인기가 많다? 라고 표현하면 과장이고 기자들과 특수한 관계를 형성했죠
제가 EPL에서는 첼시 서포팅하는데 첼시 컨퍼런스때 기자들과 농담 줏어먹기를합니다. 오늘 라인업 알려줄까?ㅋㅋ 아니 데니스 당신이 맞춰봐 당신이 원하는데로 한번 나와볼께 이런식으로 주고받고하죠
그런데 무감독 이분은 이탈리아때부터 언론 전체하고 맞다이 뜨시더니 진짜 견뎌내기 힘든 컨셉을 잡더라고요
이탈리아에 있을때 모든 언론들이 무리뉴 진짜 싫어하고 인테르가 뮌헨 이겼을때 반짝 좋아했지 대부분의 구단주, 감독 그리고 베테랑 기자들은 무감독과의 관계가 별로였다고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젊은 기자들과 친하게 지냈죠 바꾸어 말하면 이탈리아 기자들 사이에서 무감독에 대한 호불호가 아주 극!명! 하게 갈렸다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2.10.04*@아커펠트 그런데 레알로 옮기면서 이탈리아때처럼 전 언론에 광역 도발 시전하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어그로가 많이 끌려있죠
지금 텀블이나 SNS ( 기자들이 아닌 일반인 팬들 ) 반응 보면 알수 있듯이 언론이 무감독 괴롭히는거 이미 적정선을 넘었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집요하고 말도안되는 루머로 괴롭히죠
라모스가 속옷으로 외질 옷을 입은 사실을 가지고
라모스와 외질이 겨울 이적시장에 20m으로 첼시,AC밀란으로 팔릴
것이다 라는 명제를 창조해내는데 그 상상력으로 소설을쓰면 신춘문예당선될듯합니다 무리뉴감독이 스페인와서 이탈리아컨셉 잡은것도 아니기에 걱정 안했고 전 오히려 잉글랜드 시절의 대(對)언론 관계를 형성해줄줄 알았는데 도대체 어떻게된건지 모르겠네요 -_-;
그리고 흔히 나오는 말들. 스포르트는 친바르샤 마르카 아스는 친레알? 마르카 아스가 친 레알입니까? 저 두 신문사가 도대체 어떻게 친 레알이라고 할수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커펠트 2012.10.04@라파엘 바란 아스 마르카는 레매에서도 자주 나왔듯이 그냥 레알 얘기를 많이 쓰는 언론 ㅡㅡ 스포르트 엘문도 이쪽하고는 많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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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2.10.04*@라파엘 바란 이번엔 오히려 대부분의 감독들과는 사이가 좋죠. 근데 레알에서 포르투갈 컬렉션 + 스페인에서 평아 특히 안좋은 멘데스의 고객 + 엘클에서의 기행 등으로 언론들과의 사이가 멀어진거같아요. 그리고 늘 느끼는거지만 스페니시들은 포르투갈 정말 안좋아하는듯.....호날두 까대는것도 그렇고.....
아스 마르카는 그냥 딱히 편이없어보여요. 스포츠 서울이 서울에있다고 해서 FC서울 소식 더 많이전하는 것도 아닌것처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2.10.05@아모 아모님 말씀대로 엘클에서의 기행도 있고 스페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포르투갈을 많이 무시합니다.붙어있는 나라치고 사이 좋은 나라없기도 하고 포루투갈이 워낙 가난해서 더 그렇죠;;
포르투갈 커넥션이 레알의 중심이 된 현상황이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이해는 가요. 감독에게 이렇게 전권을 준 역사도 없었고 한선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적도 없었으니. -
아모 2012.10.04*아약스는 항상 미래만 기대되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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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2.10.04*@아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비아스 에릭센 거품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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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2.10.04진짜 내가 기자라면 무링요한테는 시비 털지 않을듯. 무슨 까기만 하면 명언제조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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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2.10.04@라울™ 명언을 만들어서 기사에 실을려면 까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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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MA 2012.10.07말을 겁나잘하네요진짜ㅋㅋㅋ원천봉쇄 이래서 무감독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