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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마리오 에르모소, 고등학교에서 베르나베우까지

Capitan Raúl 2012.09.28 22:11 조회 2,19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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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에르모소는 지난 24시간동안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에르모소는 수요일에 있을 트로페오 베르나베우를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퍼스트 팀에 소집됐다고 화요일 낮에 들어습니다.


 "저는 학교에 있었어요.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을 때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이요? 그건 도착할 순간을 기다리면서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에요."라고 어린 레프트-백이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후베닐 B에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후베닐 B의 감독은 전 스페인 국가 대표 선수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였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입니다.


 그의 순간은 트로페오 베르나베우 역사상 최다 득점(8-0)을 기록하고 있던 75분에 찾아왔습니다. 미요나리오스와의 경기에서 그는 파비우 코엔트랑과 교체됐습니다.


 "당신이 항상 바래왔던 순간들 중 하나에요. 이 곳에 8년 동안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당신은 베르나베우에서 퍼스트 팀과 데뷔하는 것을 꿈꿔왔어요. 그리고 그 순간이 왔을 때 당신은 여기에서 '나한테 농담하는거야?'라고 말하는 자신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나서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을 깨닫는거죠. 그리고 말할겁니다. '정말 멋진데!'"


 마리오는 이제 막 고등학교에서 관리 과정(administrative course)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그는 수업에 참석하지 못했죠. "새 학기가 시작했는데 결석하는 것은 좋은 출발은 아니에요."라고 그는 농담했습니다. 다음 날 그는 교실에서 스타가 될 것입니다. 무리뉴가 기자 회견에서 말했던 것처럼.




※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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