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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존 테리, 잉글랜드 국가대표 은퇴

Sunshine. 2012.09.24 12:51 조회 2,006 추천 2

http://www.chelseafc.com/news-article/article/2927802/title/terry-ends-england-career


John Terry has this evening (Sunday) announced his retirement from international football.

This was a personal and difficult decision for John-to take as playing for and captaining his country was a boyhood dream-.

John first represented England in June 2003 against Serbia and Montenegro.

He played 78 times for his country and scored six goals, including the first full England international goal at the new Wembley Stadium against Brazil in June 2007.

The 31-year-old was named England captain in August 2006 and went on to lead his country 34 times.

존 테리는 일요일 저녁 잉글랜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존 테리의-어렸을때부터 꿈꾸던, 그의 국가를 위해 뛰는것과 캡틴이 되는 것-개인적이고 어려운 결정이였습니다.

테리는 2003년 6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전에 처음 출장했습니다.

테리는 그의 조국을 위해 2007년 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브라질전에서의 첫 골을 포함하여 A매치  총 78경기 출장에 6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31세 선수는 2006년 8월에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임명되었고, 총 34번 팀을 이끌었습니다. 


어제 영국발 중계로 우리팀 경기 기다리면서 해설위원들이 인터뷰하는 걸 들었는데, 테리가 은퇴선언을 했네요..

해설위원들의 추측에 따르면, 5월 있었던 인종차별 발언에 법원으로부터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잉글랜드 FA측에서 테리를 못마땅해한다는 것 같다는 얘기를 슬그머니 하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건, 본인도 좀 더 커리어를 쌓고 싶어했을 텐데 갑자기 은퇴선언을 했네요...

또, (해설위원들에 따르면)테리의 은퇴로 인해 리오 퍼디낸드의 대표팀 승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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