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도촬...ㄷㄷㄷ
무섭네요.
육성은 안들리는데 세비야전 직후 무리뉴, 페페, 알론소, 호날두가 대회를 가졌다고 하네요. 무거운 분위기라고 하는데 영상의 화질이 안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제눈이 이상한건지는 몰라도 호날두랑 페페가 웃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제 사견으로는 이 세명이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의 척추와 같은 역할을 공격, 미드, 수비에서 소화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도 무리뉴가 이점에 대해서 강조하고 역할을 행해주길 부탁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저 추측뿐이네요. 요즘따라 추측성기사에 추측성 글들만쓰고 정황을 모르니 그저 추측만 해대야 하는데 정말 답답해 죽겠네요. 시원하게 다 해소 좀 해주었으면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