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나 호빙요나 이제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군요ㅎ
카사노 82년생
호빙요 84년생
하지만 아직까지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들이니
계속 주욱 기대해야죠 ㅎㅎ
파본 80년생
호빙요 84년생
하지만 아직까지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들이니
계속 주욱 기대해야죠 ㅎㅎ
파본 80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