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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날두가 미 성숙하게 대처한 부분은

Ozil 2012.09.04 20:07 조회 3,121 추천 20
결국 시기에 걸맞지 못하게 언론을 상대로 불만을 애기했다는것이지요.

전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을 너무나 좋아하며 호날두라는 축구 선수 역시 가장 좋아하는 팬입니다.

현재 언론들은 많은 추측설 소설들을 써내려가고 있지요.

언론들 얼마나 무섭나요.

사실 스타 플레이어들 이적 부분도 실질적으로 언론들의 입심부터 시작해서 끝 맺음을 하죠.

그만큼 영향을 크게 주는것이 물론 스포츠뿐만이 아니겠습니다만 언론의 힘이죠.

왕따설, a매치설 , 연봉설등.

그렇지만 사실 이런 세세한 부분들이 머 중요할까요?

무 감독님께서 말씀하신게 있죠.

지금은 정말 중요한 시기다.

a매치 참여로인한 선수들 몸 상태도 신중해야될 시기이지만,

무엇보다 우리 클럽 이번 일정을 감안할때 결속력을 촉구하는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날두의 발언으로인해서 선수들간에 혼잡도 있었을것이고,크게 포괄적으로 보면 최종적으로는 구단 전체에 혼잡이 있게되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현존 우리 클럽에서 등번호 7번을 달고 뛰는 날두라는 스타 플레이어의 존재입니다.

7번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매우 상징적인 배번이며, 라울 다음으로 부여 받은것이 날두죠.

이것은 마케팅적 요소도 분명 존재하지만, 7번이라는 배번은 마케팅 요소 자체를 뛰어넘는 클럽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선수에게만 부여하는 번호입니다.

날두는 현재 그러한 가치와 대우를 구단에서 받고있고, 기량을 볼땐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와 대우를 받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냉정하게 감히 재 생각을 거론해보자면, 날두가 도대체 클럽에 대우를 못받는다라는 부분을 오히려 찾기가 더 힘들거같네요.

상징적인 선수로서 구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선수라면, 본인이 어떠한 사건과 계기로 마음 고생이 심한지는 저는 알수는 없지만, 구단에 이미지, 또한 선수들의 결속력등도 충분히 고려해가면서 발언을 해야하는것이, 프로 선수로서 상징적인 배번을 달고 뛰는 선수로서 지켜야되는 기본적인 프로의식이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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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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