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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수페르 코파 우승 코멘트

Egilden 2012.08.30 13:07 조회 2,575 추천 14


<엄빠빠쮸쮸쮸 R&B 키퍼... 벡암선생의 모토롤라 CF가 뇌리를 스치고 간다능.. 난 듈다?>


카시야스

「시합은 우리것이었고, 우리들은 다량의 득점찬스가 있었다. 발데스는 멋졌다. 우리들은 대단한 선수들이 모여 있다. 솔직히 우리들쪽이 이 시합의 승리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바르샤는 거의 1시합 내내 10명이서 싸웠고, 대단히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보여주었다.


우리들은 결코 좋은 흐름 속에 있다곤 할 수 없지만, 이 시합에 도전할 만한 준비는 갖추어져 있었다. 팬들은 이 타이틀에 어울리고, 그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다. 팀은 팬들에 걸맞는 플레이를 펼쳤다. 때로는 행운의여신(티파니! 티파니!)으로부터 버림받는 때도 있지만.


캄프 누에서의 첫 시합에서 바르샤는 좀만 더 있었으면 4번째 득점을 올렸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들은 바로 점수를 만회했고, 그 골이 우리들에게 있어서 대단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Real Madrid - Barcelona

<아들, 아빠가 이거 땄어. 그러고보니까 나 어떤 결승전에서도 골을 넣었던 기억이 나. 그때는 머리였지? 내년 5월에도 넣어줄게. - 포르투칼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의 영상편지>

Real Madrid - Barcelona

<그의 발끝에 머물러 있던 공은 축구라는 운동에 쓰인다는 목적 이전에 어떤 생명이 살아온 흔적이라는 것을 주장하듯 생기가 넘쳤다. 그러나 태양이 뜨고 달이 지는듯 동쪽에서 서쪽으로 아니, 발끝에서 골문으로 어떤 궤적을 그리며 내 앞에 도달했을 때는 이미 자본주의의 경동맥이며 혈도인 공장을 거친 괴물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어찌 할수도 없을만큼 쏜살같이 등뒤의 그물망에 찰랑거렸다. 그래 자본주의. 나는 자본주의 때문에 숨겨진 내 본성을 제대로 고백하지도 못한다. 아 나는 죄많은 남자.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도 이 곳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제대로 이야기하지도 못하네. 다만 행동으로 보여줄 뿐. 오늘도 내 사랑은 찬란히 빛난다 - 카탈루냐 출신 오토록 v.v의 페이스북 담벼락 - 나만 보기>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시합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좋은 전개가 유효했다. 빠른 시간 안에 2득점 넣어서 자신감이 찼으며, 좋은 플레이를 했다.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다. 후반은 피로가 나와서 조금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우리들은 승리자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항상 개선될 점에 대해서 시험해보고 있다. 팀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그것을 즐거야 한다. 바르샤가 강한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리가에서 뒤쳐지는 것은 용서가 되지는 않는다.



Arbeloa

<머리 정리할 시간이 없었네요. 뛟>


아르벨로아

굉장히 기쁘다. 팀은 멋진 시합을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에겐 많은 찬스가 있었고, 결과는 부족하지 않았다. 중요한 시합에서 이겼으며, 팬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었다. 그들은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다. 이것이 누구나 원하던 자세였으며, 우리들은 제일 먼저 그것을 깨달았다. 바르샤와의 싸움뿐 아니라 모든 시합에서.


중요한 시합이었다. 수페르코파였기 때문이 아니라 바르샤에게 이겼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우리들의 감각을 되찾았다고 느꼈다. 지난 시즌은 바르샤가 수페르코파를 따갔지만, 우리들은 리가 우승을 했다. 이것은 시즌의 초반에 큰 영향을 끼치는 타이틀이다. 모드리치가 피치에 나왔을 때 좋은 느낌이었고, 분명 좋은 축구를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헤타페 전에 무리뉴가 팀에게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미디어에 나와 있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다. 헤타페 전이 끝나고, 팀은 대화의 타이밍을 가졌고, 감독만이 이야기를 했으며, 감독 말고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가 우리들에게 이야기한 것은 진짜다.



Real Madrid - Barcelona

<카랑카랑 카랑카 랑카랑카 랑카. 딱히 떠오르는 드립이없넹>


카랑카

「팀은 시합 시작부터 승리를 노리고 있었으며, 그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 뒤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더욱 격차가 벌어졌다. 우리들은 몇 가지 찬스를 손에 넣었다. 특히 전반 끝날 때 얻은 결과는 시합 내용에 어울리는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


「시합으로서는 결과가 나왔다. 전반에 우리들에게 찾아온 찬스를 결정지었다고 한다면, 상대에게도 역으로 같은 찬스가 있었고, 좀 더 격차가 벌어졌을 수도 있다. 이것은 타이틀의 하나다. 캄프 누에서의 경기가 끝나고 우리들은 이겨야만했으며, 결국 승리를 손에 넣었다. 그것이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다.」


「누구나 시합을 봤을 것이다. 특히 전반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후반은 조금 당했을지 몰라도, 우리들은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마무리를 잘 지었다.」


「페페에 대해서는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고, 그와 함께 하고 있는 우리들은 더욱 그렇다. 그가 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고 있으며, 단순히 플레이 뿐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다. 피치 위서 최선을 다하며, 피치 밖에서는 언제나 팀메이트를 격려해주고 있다. 페페와 같은 선수가 가까이 있다면 눈치채지 못하는게 이상할 정도


(방출 선수에 대해서)「감독이 어제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무엇이 일어날지는 아직 모른다. 선수에게 있어서 도움이 되는, 플러스가 되는 판단을 해야 할 것. 에스테반이 마지막까지 여기 남아 우리들과 함께 한다고 한다면 우리들로서는 카카의 상황과 똑같이 환영할 것이다. 그는 마드리드 출신 선수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마드리디스모가 어떤지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적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우리들은 그의 미래를 기도해줄 뿐이다.」。


<엄청 위대한 골키퍼를 배경삼아...>


이과인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기쁘다. 우리들이 바르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고, 목표하던 바를 좋은 형태로 이룰 수 있었다. 좋은 시합이 되었고, 때문이 이 타이틀을 따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합에서는 늘 미묘한 균형 위에서 시합이 전개되기 때문에 이겼을 때 팀은 굉장한 기쁨을 맛본다. 아쉬은 것은 좀 더 골을 넣었더라면 하는 것. 1 점째는 넣었지만, 바르샤에는 위대한 골 키퍼가 있어서 그가 멋진 세이브를 펼쳐보였다. 더욱이 이제까지 나온 모든 시합에서 골을 넣을 수 있었는데, 이것은 팀 동료들 덕분이다.


이번엔 그라나다를 홈으로 불러들일 차례다. 또 승리하고 싶다. 오늘의 승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확실하며, 타이틀을 딸 수 있었다. 지금은 이 분위기를 타고 일요일의 시합에서도 이겨야 한다. 리가는 이제 시작했을 뿐이다.


팀은 어울리는 싸움을 보여주었다. 모두들 기뻐하고 있다. 이번 시즌 첫 타이틀이며, 그것은 중요하다. 우리들은 가능한 상황에 상대에게 적절한 공격을 했고, 데미지를 주었다. 팬들은 이런 시합을 마음에 들어 할 것이다. 일요일의 시합에 뒤처지거나 미끄러질 수 없으며,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가레스 보고 있나?>

루카 모드리치

「여기서 최초의 타이틀틀 딸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팬들이 기뻐하는 가운데 베르나베우에서 데뷔할 수 있다니 놀랄 노자다.」。


첫 번째 승리에 관여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실제로 이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없다. 여기에 와서 바로 타이틀을 딸 수 있었다.


앞으로 포지션을 확보해 더 많은 타이틀을 따내기 위해서 성장을 계속하고 싶다.


우리들은 이긱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오늘 플레이 할 수 있던 것은 나에게 굉장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상대, 그리고 경기장에. 팬들이 물이 올라 있는 가운데 플레이하고 거기다 오자마자 타이틀까지 따다니 놀랄 노자다.


여기서 마드리드의 일원으로 타이틀을 따낸 것에 매우 기쁘다.


<면도기광고 면도기광고 면도기광고 면도기광고X1000>

라모스

축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우리들이 전반전에 보여준 퍼포먼스를 전세계가 봤으리라 생각한다. 열심히 싸웠고, 라인을 올려서 바르샤로부터 볼을 빼았았다. 작전이 매우 적확하게 먹혀들어갔다고 생각한다. 


이과인은 선제골을 넣어 팀에 일조했으며, 좀더 점수를 결정 지을 수 있는 찬스가 있었음에도 상대 키퍼가 솜씨좋게 막아냈다.


팀은 하나의 타이틀을 땄으며, 이것은 중요하지만 땅에 발을 딛고 있어야 한다.(너무 들뜨지 말아야 한다는 뜻인듯) 시즌 스타트는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았고, 오늘 일어난 일은 긍정적이다. 타이틀을 걸고 싸웠고 클라시코에 이겼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것이다.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기 위한 순간을 살릴 수 있는 기술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다.


라커룸에 대해서 이야기한 사실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며, 밖으로 나와서는 안된다. 미디어에 나온 것은 제멋대로 해석한 것이다. 안에서 일어난 일은 밖에서는 알 수 없다. 주장들은 늘 팀에게 있어서 잘되길 바라고 있다.


<딸바보 공룡. 딸은 와이프를 닮길. 근데 진짜 볼 수록 인간의 영역을 초탈한...>

페페

마드리드에서 우리들이 잘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야만 했다. 이번엔 리가 시합이 기다리고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되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겸허함을 가지고 연습해야 한다.



<그 어떤 선수가 와도 내 얼굴을 밀어낼 순 없습니다. 존중해주시죠?>

카예혼

바르샤와 붙었다는 것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합이다. 2시합의 결과를 볼 때 우리들은 승리에 어울리는 팀이었다. 전반전에 우리들에게 많은 찬스가 있었고, 상대의 득점은 우리들에게도 큰 데미지였다. 후반에는 공 점유율에서 밀렸다. 바르샤는 선수가 한명 줄었어도 충분히 어려운 상대다. 하지만 우리들은 대책을 가지고 있으며, 시합에 이길 수 있었다.


베르나베우는 12번째 선수이고, 우리들을 늘 든든하게 뒷받침해준다. 리가에서 스타트는 별로였지만, 오늘 우리들은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었다. 오늘의 승리가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더해줄 것이다.


Real Madrid -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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