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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퍼스트초이스 그리고 세컨드초이스

메숫오지리 2012.08.30 07:49 조회 1,509 추천 2

이번 수페르 코파 두경기동안 이루어진 경기력

주전과 후보의 차이점의 갭이 별로 없어보엿지만 확실히 그 갭은 크다는겁니다.

카예혼-디마리아// 디아라-케디라// 코엔트랑-마르셀로// 알비올-페페


카예혼 디아라 코엔트랑 알비올

주전급선수들이 이탈한다면 바로 그자리를 대체해줄 선수들인데요.



알비올과 페페의 격차는 심하다는건데요...


물론 알비올이 못하는선수가아니고 페페가 너무 잘한다는게문제네요 ㅎ..


카예혼과 디마리아 케이스는 카예혼은 라인파괴후 피니쉬가 돋보이고

디마리아는 깨알같은 전진드리블후 마지막 조공패스 + 엄청난 활동량

카예혼은 아시다싶이.. 전진이 안될경우 볼을 뒤로돌리는경향 공격을 풀어나가는능력

디마리아에비해 많이 아쉬운부분..


디아리 케디라 오늘케디라가 보여준모습처럼 지능적으로 압박 탈취 전진 볼배급..모든게

케디라의 우위인듯하네요..


코엔트랑 마르셀로 이건좀 애매한게 포국에선 잘맞다가 레알와선 별로안맞네요...

코엔트랑 호날두 둘이 서로 호흡이 따로 노는듯한 플레이때문인지

코엔트랑 호날두 조합이 안어울려서 코엔트랑의 플레이가 안돋보이는듯..

마르셀로랑 호날두 콤비가 워낙 좋다보니...코엔트랑이 묻히는듯..


오늘 마드리치 잠깐나왓는데 기대가 크내요 다음 선발경기기다려야할듯 ㅎㅎ



다필요없고 오늘 결론 페페가 신이다!!





+멘트:과인아..그러면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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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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