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축게작성기념) 현실적으로 제일 가능한 포메이션,

레알이최고임 2012.08.30 03:20 조회 1,458 추천 1
현재는, 알론소가 게임을푸는 역할을,

외질은 최전방에 찔러주는 역할을, 그리고, 디마리아가 헤집는 역할을,

호날두가 골을넣는역할을, 벤제마가 연계+ 골넣는역할입니다.

하지만, 모드리치가 들어온다면 완전히 틀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한동안은 원톱에 벤제마가 서겠지만, 나중엔이과인으로 넘어갈거라생각합니다.

체제가 어느정도 안정이 된다는 가정하에요,

제가 예상하는 포메이션은,

                                  이과인

날동이                                                            외질


                           케디라        모드리치


                                     알론소


마르셀로                라모스           페페                아르비???(마이콘이 올것같습니다. 확실히)

                                     주장님,



이런 포메이션이 선다면,( 사실 그정도돈을 퍼붓고 모드리치를 로테돌릴리없습니다.

디마리아요? 디마리아는 오히려 조커로 나와서, 지친 수비진을 끌고다니며

디마리아가 좋아하는 로빙스루(넘게임이야기같은데,, 아 단어를 모르겠어요ㅠㅠ)

날리는 걸, 좋아하기에(자주날리니까 좋아하는거로 표현을 ㅠㅠ)

후반용에 적합하겠죠, 디마리아가, 수비에 엄청난도움을준다,,

3미들에, 마이콘이온다면, 안되더라도, 아르벨로아라면,,,,.하... 마이콘이온다면,

이과인과, 날동이는 골을넣는 역할을, 외질과, 모드리치는 조력자역할을 하면서,

양윙백은 지속적으로 크로스를 뿌려대겠죠, (이러한바탕으로, 마이콘이 올거란 생각이

무조건 99.9%입니다. 모드리치를 쓰려면, 마이콘이와야합니다. 안온다면

모드리치는 백업멤버로 내려가게되는데, 그건 엄청난 비판을 받게될거같습니다.

외질을 내리면, 외질의 불만을 사게되고, 그렇다고 마이콘없이, 제가 적은 포메로 가게되면

오히려 오른쪽은 정말 약해집니다. 외질이 중앙지향적이라 생각하면, 그리고

오버래핑이 적은 아르벨로아를 생각한다면, 오른쪽은 텅텅비게됩니다. 상황에 따라

모드리치가 오른쪽으로 갈수 있게되지만, 모드리치가 오른쪽으로 쑤욱 빠지게 되면

사실상 다시 투미들이 되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마이콘이나 혹은 무조건적인

공격적인 성향의 풀백이 영입될거라 확신합니다)

이게 말로는 쉽지만,,, 막상 현실적으로도 엄청난 전술적인 효용을 갖게됩니다.

사실 저 3미들이라면, 라스가 더맞을것같지만, 라스가 나플메얌ㅎㅎ 이런플레이를

계속하는이상, 안나올것같고,,, (마스체라노가 아직 리버풀에있다면 ㅠㅠ)

저 3미들체제라면 확실히 씹어먹어줄선수가 필요한데,,,,(하 이렇게 졔 포메이션이 안맞는건가요,,,,)

일단 케디라로는 부족해보이지만, 일단은 저게 최우선인듯보입니다.

일단 케디라 알론소고정에, 벤제마->이과인으로 갈가능성이,

디마리아->외질, 외질->모드리치로 갈것같고, 혹시나 강팀과의 경기라면,

외질이 빠지고 디마리아가 투입되는 그런 양상을 띌것같습니다....

아닐까요,,,,,,,,,?

첫 축게글이라서, 두근두근 욕먹을까? 아님 나름 동의해주시는분이있을까?

뭐 이미 나왔던글이라고 할까? 걱정하며 적어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우아아앙(스포잇어염) arrow_downward QPR - 그라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