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무리뉴 경기후 인터뷰

쌀허세 2012.08.27 09:34 조회 3,184


Getafe - Real Madrid 
헤타페는 승리할만한 자격이 있었다. 선수들은 콜룽가의 핸드볼 파울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난 신경쓰지 않는다. 헤타페는 환상적이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이길만 했고 난 축하해 주고 싶다. 우리는 진짜 개판오분전이었고 보여준 퍼포먼스는 용납할 수 없다. 난 좌절하지 않았다. 경기내용을 본다면 패배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승점6점의 기회가 있었다. 결코 좋은 스타트는 아니다. 발렌시아전은 다른게, 우리가 이길만했는데 비겼고 이번경기는 그냥 질만했던 경기였고 진것이다. 

첫 공식 세경기서 한번도 이긴적이 없었던 적은 내 역사상 없었다. 하지만 매시즌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지. 난 100점을 얻은적이 없었고 120골을 넣은 적도 없었다. 내 커리어는 길기 때문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레알마드리드가 승점 6점을 얻을 기회에서 1점만 얻는 것은 결코 평범한 일은 아니다. 슈퍼컵은 좀 다른게 이건 토너먼트 경기이다. 오늘 경기는 진짜 최악이었다.

경기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분석하는 것은 참 거시기 하다. 선수들에게 아직 내가 무슨말을 한것도 아닌데 내가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한다는 것은 좀 거시기 하다. 그들은 지금 피곤하고 난 경기직후에 경기에 대해 말하길 원하지 않는다.

내 선수들이 내가 여기서 하는 반응에 대해 또 인터넷이나 언론에 의해 내가 말하기 전에 보는 것은 부당하다. 내가 듣기론 두번째 골 장면에서 콜룽가가 핸드볼 파울을 했다는데 난 그렇든 말든 신경 안쓴다. 또 코렁탕이 심판에게 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퇴장당했다고 한다. 난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우리의 패배가 정당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 헤타페는 괜찮게 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가 패배를 자초했다. 그들은 그럭저럭 했고 우린 최악이었다.

세트피스는 여러가지가 거시기하다. 대표적으로 조직력과 개인능력인데. 최근에 우린 여기에 엄청 공을 들여왔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조직적으로 수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왔다. 더이상 여기에 훈련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조직적으로 세트피스 수비시 더 나아질 수가 없다. 우린 비디오를 통해 분석하고, 피치위에서 훈련하고, 포토샵으로 시뮬레이션 해보고. 단지 선수들의 순간의 집중력이 흩으러졌을 뿐이다. 이번골과 발렌시아전 골은 그냥 황당하기 그지 없는 골일 뿐이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20827085014665&scrollTo=writeForm

왠만하면 바빠죽겠는데 해석하기 싫은데 이거 보니까 빡치네요
뭔 대한민국 기자 수준이 이정돈지.
무리뉴 또 오심탓하는걸로 해석했네요. 아오 김영범 누구야 도대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올해 이적시장은 진짜 맘에 안듬.. arrow_downward 선수들이 지쳤다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