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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시합 코멘트 무-마-알.. 랭이?

Egilden 2012.08.24 10:43 조회 2,058 추천 5

「카예혼은 좋은 플레이를 했다. 중요한 시합에서 그가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는지 보고 싶었다.」

Diego Jabalquinto (Barcelona)

캄프누에서 열린 수페르코파가 끝난 후 무리뉴가  회견장에 나타났다. 

「전반전의 모습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몇번인가의 찬스를 만들었지만, 그런 플레이를 바라진 않았다. 상대가 플레이의 주도권을 쥐고 있었고, 전반의 지배는 바르샤였다. 우리들의 압박 시도는 좋았고, 위험한 장면도 없었다. 우리들은 착실히 공간을 지켰고, 우리들의 페이스를 착실한 연계로 이어나갔으나 바르샤 쪽이 좀더 잘했다. 우리들의 시합 플랜이 수비적으로 보였을것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후반전에 보여주었다. 우리는 마치 다른 사람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카예혼의 플레이에 만족하며

「그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상대가 미드필드를지배해서 전반전에 공격적인 기여는 적었으나 후반은 굉장히 좋았다. 그는 주어진 임무를 착실히 수행했고, 새로운 타입의 디 마리가 들어올 때까지 좋은 준비를 해주었다. 이런 중요한 시합에서 카예혼의 플레이를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는 서브 멤버지만 내 마음에 들었고, 레귤러를 노릴만한 능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그는 멋진 시합을 했다.」

<열려라 발데스!>

카카를 마드리드에 두고 나온 이유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우리들은 18명의 선수를 소집했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모라타와 나쵸도 불렀다. 하지만 그는 내 플랜에들어 있지 않았다. 공격적인 교체가 필요한 때에는 이과인과 디 마리아가 있었고, 미드필드를 콤팩트하게지하기 위해서는 그라네로와 라스가, 수비적인 옵션으로 마르셀루와 바랑이 있었다. 하지만 카카는 내 플랜에없었다.」。

마지막으로 시합 도중의 더위와 바르샤의 1점에 대한 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더위는 모두가 느끼는 것으로 나만 그런게 아니다. 때문에 프레-시즌에서는 더 가혹한 상황을 포함시켜 준비해왔다. 지난 주도 비슷한 상태에서 플레이했다. 후반 전에 팀은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바르샤의 1점째는 선심이 중대한 실수를 벌였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다. 시합의 포인트가 될 장면에서 심판을 비난할 생각은 없다. 시즌을 치르는 동안에도 그러려고 노력할 것이며, 시즌 두번째 시합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봐, 보라구. 열리잖아. 저게 발데스 오토록이야. 12번째 사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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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관광와. 그때 또 보자. 그럼. 이빨만 남기고 모조리 X어먹어줄게.>

마르셀로

타이틀의 행방은 아직 알 수 없다. 착실히 노력하고,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굉장히 어려운 시합이 될 테니까. 하지만 이번에는 홈이다. 팬들의 응원을 기대한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이퓨와나 베이붸>

RBALL

우리들은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선제득점을 올릴 수 있었으나 바로 실점했다. 하지만 좋은 플레이를 했고, 최선을 다해 싸웠다. 물론 결과가 승리나 무승부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건 나쁘지 않은 결과다. 팀은 시합 중 한번도 포기하지 않고 과감하게 플레이했다. 

처음 10분간은 볼을 지니지도 못했고, 볼을 빼앗아도 다시 빼앗기는 것이 계속되어 수비하기 굉장히 까다로웠으나 후반전에는 좋아졌으며, 볼을 가질 수 있었다. 어려운 시합 전개 끝에 3-2라는 결과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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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드립이고 사진도 드립이고

우울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할텐데

키보드는 던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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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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