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리가 개막, 39.78% 관중석이 비었다
http://www.as.com/futbol/articulo/primera-jornada-3978-ciento-sillas/20120821dasdaiftb_1/Tes
아스 발 소식입니다.
8월 18일 오후 7시부터 화요일까지 있었던 라 리가 1라운드 경기들에서 관중들이 대거 줄었다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요르카-에스파뇰 : 11703명 경기장 관중 동원 능력의 50.57%만 수용
셀타 비고- 말라가 : 16000명
세비야 - 헤타페 : 30000명 43.96%
빌바오-베티스 : 36000명
레반테 - 아틀레티코 : 15000명 58.86%
마드리드-발렌시아 : 60000명
바르셀로나 - 소시에다드 :57721명
데포르티보-오사수나 : 36000명
라요 - 그라나다 : 18000명
사라고사-바야돌리드 : 21000명
(인원수 자료 출처 : Live Score addicts)
역시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홈경기로 압도적으로 많은 관중들이 있었지만 바르셀로나 같은 경우 지난 시즌 개막전에 75007명이 관전한 것에 비해 20000명 정도가 적은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지난시즌 개막전에 323602명이 경기장에 온 것에 비해 올 시즌은 279000명이 와 관중수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관중 수가 줄어든 이유로는 더운 날씨, 상대적으로 양강 구도가 강해지면서 흥미가 떨어져서 그리고 휴일이 아닌 일요일에 경기가 치루어져서라고 하네요. 경제적 여파가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면 진짜 대다수의 구단들이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게 될까봐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