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 라쓰
어제 중계중 해설자가 말하기도 했지만 발렌시아가 소를 잘막았는지 아니면 무감독이 소에게 있던 무거운 짐을 덜은 건지 어제 조율을 상당히 라쓰가 도맡아 하더군요... 허겁지겁 부드럽지 않은 전개로 보여서 그리고 또 소가 공을 잡고나서 역시 압박에 약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더군요 .. 흠흠... 라쓰가 좀더 수비적임무와 공격임무 두가지를 동시에 하려고 했다면 차라리 그라네로를 내보이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페페의 이른 부상교체도 좀 아쉬웠고요 빨리 모드리치가 팀에 합류해서 공수에서 모두 빛을 내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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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2012.08.20시즌 첫경기부터 발렌시아 상대로 알론소-그라네로 라인은 무리가 있었다고 봅니다. 나온 전술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라스가 너무 못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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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책 2012.08.20진짜 알론소 딜레마는 너무 큰 과제내요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