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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알론소가 2년 재계약을 거부한건 신빙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풀먹는호랑이 2012.08.14 12:15 조회 3,654 추천 1

알론소가 레알을 떠나려고 한다, 라는 추측성 기사들은 그냥 다 찌라시인것 같지만.

우리팀이 소에게 2년 재계약을 제시했고 소가 거절한건 꽤 신빙성있게 다루어지고 있는 상황인듯 보입니다. 소의 계약은 2014년 까지구요.


이쯤에서 돌이켜보면...소가 예전에 은퇴는'레알소시에다드'에서 하고 싶다, 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워낙에 멘탈조차 호감인 알론소다보니...고향팀인 레알소시에다드, 또 제 2의 친정팀이라고도 볼 수 있는 리버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알론소입니다 ㅠㅠ


2년 뒤면 알론소의 나이가 33~34세인데. 그때쯤이면 체력적인 문제때문에..
지금과 같이 온갖 역할을 혼자서 도맡아 수행하기는 힘에 부칠 확률이 높고,
또 붙박이 주전도 힘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입장에선 분명 대체자를 키워놓거나 혹은 로테를 위해 영입하겠죠.)

왠지 우리팀에서 소의 생각을 배려해주고 2년 만기계약 채운뒤 소시에다드에 프리로 풀어줄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음..

개인 욕심같아서는 2년뒤 나이차서 붙박이 주전은 아니더라도 맨유의 스콜스처럼 좀 오래남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소의 고향팀 사랑이 워낙에 강한걸로 알고 있습니다..ㅠ



한편, 이런 맥락에서 살펴보면 사힌의 1년 임대 이적 진행에 대해 무언가 확신이 드네요.
만약 이번에 사힌이 완전이적이 아닌 임대로 팀을 잠시 떠나게 된다면,,,,??

알론소의 대체자로 사힌을 키우려는 계획이 진행중이란 추측이 굉장히 신빙성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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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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