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의 2009~2012 <09/10시즌>
모바일로 수정했다 오류나서 다시 씁니다 ㅈㅅㅈㅅ;;
일단 저는 카카가 이적해올 당시 세리에리그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서 카카의 플레이는 밀란의 챔스경기에서밖에 못봤는데 카카가 레알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기대했었습니다.
챔스에서 종종 보긴 했지만, 라리가에서 카카가 얼마나 활약해줄지 기대가 됬고, 레알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어줄 선수가 되길 바랬죠.
갈락티코 1기를 제대로 보지 못한 저에게 각 리그를 주름잡던 선수들이 영입된 갈락티코 2기는 그야말로 신세계였고, 특히 09/10시즌의 경기들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그 중 카카의 플레이는 단연 집중해서 봤죠.
제가 지켜본 카카의 활약을 지금부터 써볼게요.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 09/10 시즌-
<리그>
1. 데포르티보전
데뷔전인지라 무언가를 팬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느낌의 플레이를 했습니다. 슛도 많이 때리고, 드리블도 자주 시도하더군요. 패스는 굉장히 좋았던걸로 기억. 다만 수비가담을 안해준다는게 하나의 흠이었습니다.
2. 에스파뇰전
국대갔다온 피로감에다가 상대방의 질식수비에 의해 경기력은 좋지 못했지만, 2개의 어시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다만 데뷔전에 이어서 수비가담이 좋지 못했고, 골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 있어 보였습니다.
3. 세레즈전
많이 지쳐보였습니다. 아직까지 골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해보였고, 상대팀의 협력수비때문에 제대로된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4. 비야레알전
pk로 데뷔골. 패스 또한 좋았으나 지친 기색이 역력했으며, 휴식이 필요해보였어요.
5. 테네리페전
굉장히 잘했습니다. 후반에 나와서 중거리슛으로 득점도 하고, 이 경기가 전반전이 엄청 답답던걸로 기억하는데, 후반에 구티와 함께 경기 흐름을 바꾸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6. 세비야전
이 경기는 굉장히 못했습니다. 상대 수비에 막혀 아무것도 못한 경기...패스 하난 잘하더군요.
7. 바야돌리드전
후반에 교체출전. 너무 지쳐보였지만, 어느정도 공격에 도움을 줬습니다. 
8. 히혼전
전반엔 상대수비에 꽉 막혔지만, 후반에 수비가 지치면서 점점 좋은 플레이를 줬지만 결국 경기는 무승부. 위협적일 뿐, 경기결과에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습니다.
9. 헤타페전
슬슬 카카가 폼을 찾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피드가 탁월했고, 굉장히 많이 뛰어주면서 경기를 잘 풀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뭔가 몸값에 걸맞는 활약이라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10. 자판기전
전반은 득점도 하고 경기력도 좋았던걸로 기억하고, 후반은 그냥 평범했었어요.
11. 라싱전
잘했습니다. 슈팅, 패스, 드리블 모두 위협적이었고, 팀의 빌드업과정에서 상당한 위력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더 나은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한 경기였어요.
12. 바르셀로나전
처음으로 레알의 카카에게 크랙의 모습을 봤습니다. 몸싸움에서 전혀 밀리지않고, 양질의 패스를 정말 많이 제공해주었는데 다른 공격수들이 해결을 못해서 아쉬웠던 경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엘클라시코가 끝난 후 몇일 뒤에 카카가 탈장진단을 받아서 오랬동안 경기 못나왔었죠. 
17. 마요르카전
복귀전 치고는 잘했습니다. 스피드와 패스가 아직 살아있더군요. 무난한 경기를 했습니다.
18. 빌바오전
경기 내내 수비에막혀서 별 활약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분전하는듯 했지만 경기력이 아쉬웠고, 역시 패스는 좋았지만 그 외의 다른 위협적인 모습은 별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19. 말라가전
무난한 활약. 호날두의 첫골을 어시스트한건 좋았지만, 후반들어서 호흡도 안맞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20. 데포르티보전
몸상태가 매우 좋아보였고 폼이 점점 올라오는게 느껴졌지만, 예전경기처럼 뭔가 아쉬운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찬스가 올때의 집중력도 많이 부족해보였어요.
21. 에스파뇰전
초반 활약은 퍼펙트모드. 공격의 스피드를 죽이지않는 패스와 적절한 타이밍의 슛까지. 골도 기록하며 폼을 끌어올렸습니다. 후반은 체력 관리좀 하느라 대충 뛴듯 했고요. 
22. 세레즈전
경기력은 좋지 않았으나, 2어시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력은 진짜 맘에 안들었습니다.
23. 비야레알전
호날두가 워낙 엄청난 활약을해서 좀 과소평가되는 느낌이있지만, 이경기 카카 꽤 잘해줬습니다. 공격을 주도하는 모습이나 날카로운 패스들이 좋았고, 드리블은 좀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
24. 테네리페전
전반엔 좀 부진했고, 후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드리블은 여전히 좋지 않았고, 패스는 날카로웠고요. 호날두와의 호흡이 좋았던 경기였습니다.
25. 세비야전
결정력 안습. 경기력도 매우 평범. 오직 패스만 빛이 났습니다.
이후로 26라운드인 바야돌리드전부터 33라운드인 발렌시아전까지 부상으로 결장했죠.
34. 사라고사전
복귀전에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다시 한번 카카에대한 기대감이 팬들사이에서 조성됬었던걸로 기억합니다.
35. 오사수나전
부활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대로. 못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잘하지도 않았던 평범한 플레이만 보여줬습니다. 
36. 마요르카전
최악. 피지컬 안습. 경기력이 너무 형편없었던 경기였습니다.
37. 빌바오전
후반에 교체출전. 몸이 굉장히 가벼워보였고, 어시스트까지 기록했습니다. 경기력이 들쑥날쑥한게 아쉬웠어요.
38. 말라가전
결장
<챔스>
1. 취리히전
결장
2. 마르세유전
PK골. 전반엔 부진했지만, 몸이 많이 무거워보였고, 전체적으로 평범한 플레이였습니다.
3. 밀란전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로 맹활약해줄것이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똥망. 경기 내내 패스미스, 드리블실패, 어이없는 슛을 연발하면서 최악의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4. 밀란전
전반전은 날카로운 패스와 공격작업으로 상대팀을 괴롭혔으나, 후반에는 체력저하와 함께 경기에서 사라졌습니다. 나름 활발한 경기를 했지만 아쉬우었던 결과였습니다.
5. 취리히전
엄청나진 않았지만 매우 잘해줬습니다. 개인능력발휘도 하고, 공격의 핵으로 상대팀을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후반은 역시나 체력저하로 버로우.
6. 마르세유전
결장
7. 리옹전
이 경기는 그냥 팀경기력 자체가 헬이였고, 카카 또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8. 리옹전
초반 시작하자마자 슈팅을 때리며 활약을 기대하게 했으나 플레이는 시즌 통틀어 최악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그런 플레이밖에 보여주지 못하다니요. 몸값이 아까웠습니다.
<코파 델레이>
1. 알코르콘전
결장
2. 알코르콘전
조급한 플레이의 연속.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즌 총평>
천문학적인 금액의 돈을 투자하며 영입해온 카카. 하지만 잦은 부상과 몸값에 걸맞지 않는 활약으로 실망을 많이 한 시즌이었습니다. 특히 밀란전, 리옹전, 마요르카전에서의 카카는 왜 영입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정도의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월드컵을 기점으로 다음시즌 부활해줄거라는 믿음이 있었고, 첫시즌은 적응기였다는 생각도 들어서 다음 시즌 카카의 부활을 기대했었죠.
아무튼 주관적으로 봤을때 카카의 플레이는 10점만점의 6점..정도의 활약이었다고 봅니다.
일단 저는 카카가 이적해올 당시 세리에리그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서 카카의 플레이는 밀란의 챔스경기에서밖에 못봤는데 카카가 레알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기대했었습니다.
챔스에서 종종 보긴 했지만, 라리가에서 카카가 얼마나 활약해줄지 기대가 됬고, 레알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어줄 선수가 되길 바랬죠.
갈락티코 1기를 제대로 보지 못한 저에게 각 리그를 주름잡던 선수들이 영입된 갈락티코 2기는 그야말로 신세계였고, 특히 09/10시즌의 경기들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그 중 카카의 플레이는 단연 집중해서 봤죠.
제가 지켜본 카카의 활약을 지금부터 써볼게요.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 09/10 시즌-
<리그>
1. 데포르티보전
데뷔전인지라 무언가를 팬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느낌의 플레이를 했습니다. 슛도 많이 때리고, 드리블도 자주 시도하더군요. 패스는 굉장히 좋았던걸로 기억. 다만 수비가담을 안해준다는게 하나의 흠이었습니다.
2. 에스파뇰전
국대갔다온 피로감에다가 상대방의 질식수비에 의해 경기력은 좋지 못했지만, 2개의 어시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다만 데뷔전에 이어서 수비가담이 좋지 못했고, 골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 있어 보였습니다.
3. 세레즈전
많이 지쳐보였습니다. 아직까지 골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해보였고, 상대팀의 협력수비때문에 제대로된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4. 비야레알전
pk로 데뷔골. 패스 또한 좋았으나 지친 기색이 역력했으며, 휴식이 필요해보였어요.
5. 테네리페전
굉장히 잘했습니다. 후반에 나와서 중거리슛으로 득점도 하고, 이 경기가 전반전이 엄청 답답던걸로 기억하는데, 후반에 구티와 함께 경기 흐름을 바꾸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6. 세비야전
이 경기는 굉장히 못했습니다. 상대 수비에 막혀 아무것도 못한 경기...패스 하난 잘하더군요.
7. 바야돌리드전
후반에 교체출전. 너무 지쳐보였지만, 어느정도 공격에 도움을 줬습니다. 
8. 히혼전
전반엔 상대수비에 꽉 막혔지만, 후반에 수비가 지치면서 점점 좋은 플레이를 줬지만 결국 경기는 무승부. 위협적일 뿐, 경기결과에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습니다.
9. 헤타페전
슬슬 카카가 폼을 찾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피드가 탁월했고, 굉장히 많이 뛰어주면서 경기를 잘 풀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뭔가 몸값에 걸맞는 활약이라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10. 자판기전
전반은 득점도 하고 경기력도 좋았던걸로 기억하고, 후반은 그냥 평범했었어요.
11. 라싱전
잘했습니다. 슈팅, 패스, 드리블 모두 위협적이었고, 팀의 빌드업과정에서 상당한 위력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더 나은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한 경기였어요.
12. 바르셀로나전
처음으로 레알의 카카에게 크랙의 모습을 봤습니다. 몸싸움에서 전혀 밀리지않고, 양질의 패스를 정말 많이 제공해주었는데 다른 공격수들이 해결을 못해서 아쉬웠던 경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엘클라시코가 끝난 후 몇일 뒤에 카카가 탈장진단을 받아서 오랬동안 경기 못나왔었죠. 
17. 마요르카전
복귀전 치고는 잘했습니다. 스피드와 패스가 아직 살아있더군요. 무난한 경기를 했습니다.
18. 빌바오전
경기 내내 수비에막혀서 별 활약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분전하는듯 했지만 경기력이 아쉬웠고, 역시 패스는 좋았지만 그 외의 다른 위협적인 모습은 별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19. 말라가전
무난한 활약. 호날두의 첫골을 어시스트한건 좋았지만, 후반들어서 호흡도 안맞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20. 데포르티보전
몸상태가 매우 좋아보였고 폼이 점점 올라오는게 느껴졌지만, 예전경기처럼 뭔가 아쉬운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찬스가 올때의 집중력도 많이 부족해보였어요.
21. 에스파뇰전
초반 활약은 퍼펙트모드. 공격의 스피드를 죽이지않는 패스와 적절한 타이밍의 슛까지. 골도 기록하며 폼을 끌어올렸습니다. 후반은 체력 관리좀 하느라 대충 뛴듯 했고요. 
22. 세레즈전
경기력은 좋지 않았으나, 2어시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력은 진짜 맘에 안들었습니다.
23. 비야레알전
호날두가 워낙 엄청난 활약을해서 좀 과소평가되는 느낌이있지만, 이경기 카카 꽤 잘해줬습니다. 공격을 주도하는 모습이나 날카로운 패스들이 좋았고, 드리블은 좀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
24. 테네리페전
전반엔 좀 부진했고, 후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드리블은 여전히 좋지 않았고, 패스는 날카로웠고요. 호날두와의 호흡이 좋았던 경기였습니다.
25. 세비야전
결정력 안습. 경기력도 매우 평범. 오직 패스만 빛이 났습니다.
이후로 26라운드인 바야돌리드전부터 33라운드인 발렌시아전까지 부상으로 결장했죠.
34. 사라고사전
복귀전에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다시 한번 카카에대한 기대감이 팬들사이에서 조성됬었던걸로 기억합니다.
35. 오사수나전
부활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대로. 못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잘하지도 않았던 평범한 플레이만 보여줬습니다. 
36. 마요르카전
최악. 피지컬 안습. 경기력이 너무 형편없었던 경기였습니다.
37. 빌바오전
후반에 교체출전. 몸이 굉장히 가벼워보였고, 어시스트까지 기록했습니다. 경기력이 들쑥날쑥한게 아쉬웠어요.
38. 말라가전
결장
<챔스>
1. 취리히전
결장
2. 마르세유전
PK골. 전반엔 부진했지만, 몸이 많이 무거워보였고, 전체적으로 평범한 플레이였습니다.
3. 밀란전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로 맹활약해줄것이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똥망. 경기 내내 패스미스, 드리블실패, 어이없는 슛을 연발하면서 최악의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4. 밀란전
전반전은 날카로운 패스와 공격작업으로 상대팀을 괴롭혔으나, 후반에는 체력저하와 함께 경기에서 사라졌습니다. 나름 활발한 경기를 했지만 아쉬우었던 결과였습니다.
5. 취리히전
엄청나진 않았지만 매우 잘해줬습니다. 개인능력발휘도 하고, 공격의 핵으로 상대팀을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후반은 역시나 체력저하로 버로우.
6. 마르세유전
결장
7. 리옹전
이 경기는 그냥 팀경기력 자체가 헬이였고, 카카 또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8. 리옹전
초반 시작하자마자 슈팅을 때리며 활약을 기대하게 했으나 플레이는 시즌 통틀어 최악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그런 플레이밖에 보여주지 못하다니요. 몸값이 아까웠습니다.
<코파 델레이>
1. 알코르콘전
결장
2. 알코르콘전
조급한 플레이의 연속.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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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총평>
천문학적인 금액의 돈을 투자하며 영입해온 카카. 하지만 잦은 부상과 몸값에 걸맞지 않는 활약으로 실망을 많이 한 시즌이었습니다. 특히 밀란전, 리옹전, 마요르카전에서의 카카는 왜 영입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정도의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월드컵을 기점으로 다음시즌 부활해줄거라는 믿음이 있었고, 첫시즌은 적응기였다는 생각도 들어서 다음 시즌 카카의 부활을 기대했었죠.
아무튼 주관적으로 봤을때 카카의 플레이는 10점만점의 6점..정도의 활약이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