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사실 매 경기가 호흡기 매치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저는 카카가 굳이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1. 자원
분명 외질이 주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큰 부상 후 완전히 무너진 신체 밸런스
그로인한 무기력한 플레이......
11-12때 희망을 보였으나
부상,,,,,,,,,,,
그래도 늘 창조성이나 한방을 노릴 시에
나오는 카드는 그래도 카카였죠....
지금 내보내야하는 얘기가 많지만
문제는 그 다음인 것 같습니다....
외질외에 플레이메이킹이라든가
플레이 자체가 좌우로 공을 뿌리는 타입의 선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공격형 미드필더 라인에서는요....
알론소를 올릴수는 없고,,,
그라네로는 안되고요....
예전에 다음 축구 게시판에서
날두를 중앙 공미로 변화시키는 건 어떤가 싶은 글을 썼었는데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 같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습니다.....
카카가 이적해야 모드리치가 온다 식의 얘기도
사실은 장담이 안되고요...
2.기회
1번의 이유가 있다고 쳐도
사실 기회는 많이 줬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네요..
3. 엘클라시코
저번시즌에 참 오랜만에 엘클을 이겼죠.
사실상 리가 결승전이었고
그 장소는 캄프누
물론 그 경기에서 카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4-2-3-1로 들고 나왔으나
실질적으로는 타이트한 4-3-3 이었고요...
그러나 최근 엘클라시코에서
레알이 공격적으로 나왔던 경기를 뽑으라면
2012 수페르코파 2차전(캄프누 원정)
그리고 코파델레이 2차전이었죠.
수페르코파 2차전은 압박이 환상이었죠.
코파델레이 2차전은 외질을 위해서라도 카카가
필요함을 증명하는 경기였습니다.
사실 저번시즌 디마리아의부상 이후
날두-카카-외질 의 조합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그리고 대부분 그 경기들은 압박이 타이트 했다기 보단
뭔가 아슬아슬함이 넘쳤던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엘클라시코에서는 아슬아슬함이 아닌
터프함으로 변했죠.
모든 경기에서
0910 캄프누에서의 모습만 한다면
더는 바랄게 없겠죠.
적어도 나이 30에 신체밸런스가 무너진 카카가
그 모습 정도만 보인다면요...
허나 그게 아니더라도
아직도 엘클에서는 카카는 중요한 카드라고 봅니다.
4.결론
카카가 나간다고 해서 카카를 응원 안하는 것도 아니고
레알을 응원 안할 일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나가고 나서
우리가 원하는대로 되리라는 보장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진짜로 나가길 감독이나 보드진에서 바랐다면
그냥 진작에 어디로 팔렸을 것 같습니다,
허나 기다리는 거는
단지 모드리치 같이 영입건이 해결이 안되서
만의 이유는 아닌 것 같아요...
전술상으로든 어떻게든 쓰일 수 있는 카드라고 보이기에
적어도 지금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앞서 저는 카카가 굳이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1. 자원
분명 외질이 주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큰 부상 후 완전히 무너진 신체 밸런스
그로인한 무기력한 플레이......
11-12때 희망을 보였으나
부상,,,,,,,,,,,
그래도 늘 창조성이나 한방을 노릴 시에
나오는 카드는 그래도 카카였죠....
지금 내보내야하는 얘기가 많지만
문제는 그 다음인 것 같습니다....
외질외에 플레이메이킹이라든가
플레이 자체가 좌우로 공을 뿌리는 타입의 선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공격형 미드필더 라인에서는요....
알론소를 올릴수는 없고,,,
그라네로는 안되고요....
예전에 다음 축구 게시판에서
날두를 중앙 공미로 변화시키는 건 어떤가 싶은 글을 썼었는데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 같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습니다.....
카카가 이적해야 모드리치가 온다 식의 얘기도
사실은 장담이 안되고요...
2.기회
1번의 이유가 있다고 쳐도
사실 기회는 많이 줬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네요..
3. 엘클라시코
저번시즌에 참 오랜만에 엘클을 이겼죠.
사실상 리가 결승전이었고
그 장소는 캄프누
물론 그 경기에서 카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4-2-3-1로 들고 나왔으나
실질적으로는 타이트한 4-3-3 이었고요...
그러나 최근 엘클라시코에서
레알이 공격적으로 나왔던 경기를 뽑으라면
2012 수페르코파 2차전(캄프누 원정)
그리고 코파델레이 2차전이었죠.
수페르코파 2차전은 압박이 환상이었죠.
코파델레이 2차전은 외질을 위해서라도 카카가
필요함을 증명하는 경기였습니다.
사실 저번시즌 디마리아의부상 이후
날두-카카-외질 의 조합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그리고 대부분 그 경기들은 압박이 타이트 했다기 보단
뭔가 아슬아슬함이 넘쳤던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엘클라시코에서는 아슬아슬함이 아닌
터프함으로 변했죠.
모든 경기에서
0910 캄프누에서의 모습만 한다면
더는 바랄게 없겠죠.
적어도 나이 30에 신체밸런스가 무너진 카카가
그 모습 정도만 보인다면요...
허나 그게 아니더라도
아직도 엘클에서는 카카는 중요한 카드라고 봅니다.
4.결론
카카가 나간다고 해서 카카를 응원 안하는 것도 아니고
레알을 응원 안할 일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나가고 나서
우리가 원하는대로 되리라는 보장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진짜로 나가길 감독이나 보드진에서 바랐다면
그냥 진작에 어디로 팔렸을 것 같습니다,
허나 기다리는 거는
단지 모드리치 같이 영입건이 해결이 안되서
만의 이유는 아닌 것 같아요...
전술상으로든 어떻게든 쓰일 수 있는 카드라고 보이기에
적어도 지금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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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콜스 2012.08.10제가 좋아하는 사힌이 어찌되었든 터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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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7 2012.08.10@폴 스콜스 사힌..... 사힌도 터져하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알론소 부상을 기ㅐ할 수도 없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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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2012.08.10탈압박에약한 모습을보인 카카에게 엘클의중요성을맡기자는건 이해가가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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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2.08.10호날두 - 카카 - 외질 라인으로 수페르 코파에서 잘했다고 하셨는데
호날두 - 외질 - 디 마리아 라인으로 나온 리가 데르비에선 그냥 바르셀로나를 압도하면서 승리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7 2012.08.10@M.Salgado 날두-카카-외질 은 코파델레이 2차전...............
물론 제가 얘기하고자 했던 것은 7-10-22 조합이 어쩌고 저쩌다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었어요... 7-10-22 라인은 무조건 인정이지요^^
다만 실제적으로 10은 플메보다는 측면으로 빠지거나 같이 압박을 가하는 역할이었고 22는 중원 서포트와 역습을 담당했다면 7-8-10 라인에서 10은 물론 22만큼의 수비롤은 아니었지만 측면에서 공을 뿌릴 수 있었죠.
7-10-22라인 조합이면 세지만 10의 위치가 유동적이고 실제로 전술 운용도 달라진다면 7-8-10라인은 유동성과 압박을 버리되 공격력을 극으로 올린 형태였던 것을 얘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
De La_Nero 2012.08.10카카가 여전히 중요한 카드라는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보네연
하지만 부상의 여파로 실력자체가 내려가버린 에시앙과 다르지 않다고 보고있네연
뭐 클래스가 있는선수이고 자기관리도 잘하는 선수이니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서브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인다면 남겨도 좋을선수라고 생각하네연 -
파타 2012.08.10카카는 남겨졌을때 어떻게든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만, 레알에 부족한 점을 채워줄 어떠한 키워드도 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연봉적인 면은 솔직히 레알의 산업적인 면이고 팬이 굳이 염려하지 않아도 누구 보다 계산적일거라 보기에 제껴둔다면)이미 아오안이 되버렸죠.. 선수 개개인에게 기대하는 플레이 라는게 있는데, 카카에게는 그게 안되어 버리니 감독 입장에서는 그 용도를 달리(로테이션멤버로써)할 수 있겠으나 그걸 지켜보는 입장은 또 다른거 같습니다. 저는 카카의 아웃이나 이적 유무와 상관없이 무엇보다 작년 레알에 아쉬움을 준 키워드를 채워줄 뉴페이스(3년째 계속되어오고 잇죠..)의 영입은 별개로 절실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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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빠돌이 2012.08.10개인적으로 날두 팬이지만 날두가 중앙 공미로 섰을때 현재 외질은 커녕 카카만큼 공 못뿌릴것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요
날두는 패싱력이 우리팀 중앙 공미에 설만큼 좋지 않다고 봅니다 -
Stefano9 2012.08.10찬찬히 읽어 봤는데 공감가지 않는 부분이 꽤 많네요.
일단 1번 항목은 외질의 백업이 카카였는데, 카카가 과연 백업자원으로서의 기대치에 맞는 선수이고 그만한 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2번은 말 그대로 기회 많이 줬지요. 하지만 그 기대에 부합했는 지가 의문이며 카카 때문에 기회 제대로 받지도 못한 카날레스. 그라네로의 경우도 있고 (물론 카날레스는 부상이 컸지만)
3. 그 경기의 카카의 활약상은 단순히 부스케츠를 끌어안고 자폭한 용도였습니다. 시쳇말로. 본인의 개인 역량으로 전술적인 변화를 준 것과는 거리가 있다고 보고
4. 안 파는 게 아니라 못 파는 겁니다. 빅팀에서는 그 연봉을 주고 주전으로 쓰기에는 그 메리트가 전혀 없고, 중위권 팀에서는 그 연봉 감당 못 할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