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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남은시즌은 경건한 마음으로

Pavontic 2006.03.09 06:48 조회 2,204
마음을 비우고...
당장 메스티야 원정에서 잘 버티기를 바라고
누 캄프에서 살아남길 바라고 -_-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2위만큼은 꼭 지키길..

*이제 카사노&호빙유&라울&밥티 같은 선수들을 많은시간 손발 맞추게 해야될듯 합니다
다음시즌 주요 전력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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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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