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호날두 인터뷰, 라모스 인터뷰

Egilden 2012.08.05 18:17 조회 2,438 추천 5

「마드리드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팀이며, 나는 이 클럽에서 진정으로 행복하다. 세계 최고의 감독, 세계 최고의 멤버와 축구에 매진하고 있다.」

호날7

Cristiano Ronaldo

<세상의 어떤 잘하는 축구팀이라 할지라도 스페인 리그에 온다면 세번째로 잘하는 팀이 된다 >


로스 엔젤레스에서의 합숙은 진짜 짱이다.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 

세상의 어떤 잘하는 축구팀이라 할지라도 스페인 리그에 온다면 세번째로 잘하는 팀이 된다 (스페인 축구의 미래와 강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 

발롱도르는 공평하게 수상이나 시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 뿐이다. 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한 것이 나쁜 방향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나는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야만 한다. 

PK에 대해서, 지난 시즌은 굉장히 괴로웠다. 마드리드 선수로 뮌헨과의 챔스 준결승에서, 다음에는 국가대표로서 유로에서…. 마드리드에서는 첫번째 키커로 나서서 실피했다. 스페인전에서는 5번째 키커로 준비하고 있었지만, 나까지 순서가 돌아오진 않았다. 

나한테 있어서 PK는 행운이 크게 좌우하는 것 같다. 때문에 단기간에 결정나는 중요한 상황에서 악운이 따랐다면 괴롭다고 할 수 밖에. 이런저런 것들이 첫번째 두번째 그리고 다섯번째 키커가 짊어져야 할 것들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운이 좌우하는 거다. 

----

세르히오 라모스는 지금 "나는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인생 최고의 시기를 맞이하였으며, 프로로서도 한층 성장할 것과 계속 이겨나갈 의욕이 있다. " 그는 무리뉴에 대해서 "무리뉴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그는 축구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간적으로도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었다. 이런저런 충고를 받아들여 인간적으로 성숙해질 수 이었고, 그가 마드리드라는 배의 선장으로 있다는 것이 굉장히 대단한 것"이라며 손사레를 치며 칭찬했다.


라모스는 새로운 시즌을 향한, 흘러넘치는 의욕을 감추려고 하질 않는다.

「축구 선수라는 것은 늘 야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매년 승리를 따내고 싶어하는 자세가 갖추어져 있어야한다. 작년에 우리들은 열심히 했고 나름 결과도 나왔지만, 지금 우리들의 목표는 여전히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 겸허함을 가지고 0에서부터 시작해야만 한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서 무엇이 나아졌냐는 질문에 대해서 

「시간이 지나면 뭐든지 좋아지기도 한다. 그것은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일을 맡아 하면서 성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연습때마다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게 만들려고 노력하며, 그로 인해 신뢰가 깊어진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방식을 취하는 팀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공수 모두가 우리는 팀으로서 레벨업하고 있다. 」。

챔스제패에 대한 코멘트 

「내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무대다. 나 자신은 지금 공적으로 사적으로 모든 것이 충실히 갖추어져 있고, 안정적이다. 나는 인생 최고의 시기 중 한 때를 보내고 있으며, 프로로서도 한층 더 성장하였고, 승리를 위한 의욕을 가지고 있다. 축구의 세계는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우리들은 빈손으로 시작해 의욕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챔스의 타이틀은 가슴에 박힌 가시와 같은 것으로 결승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착실히 연습하는 수밖에 없다. 나 자신이 경험해본적 없는 일이니까 그건 하나의 꿈이라고 이야기 하겠다.」。


센터백 전환은 이제까지 없는 끝내주는 결과를 나았다. 그러나 라모스는 감독에게서 측면 수비수로 옮기라고 지시를 받더라도 기쁘게 따를 것이라 말한다.

 「나에게 있어 매 시즌이 도전이다. 팀 사정 때문에 내가 그 포지션에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센터백 포지션은 지금 내게 있어 딱 들어맞는 포지션이지미나, 측면 수비수도 좋아한다.ㄴ약 내가 플레이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할 것이다. 내가 잘 아는 자리이고, 좋은 추억들이 있다. 」。

팀 동료 카시야스와 호나우두가 발롱도르 후보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는, 발롱도르는 딱히 명확한 수상기준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수비수나 골키퍼가 그것을 따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 정도다. 이제까지 골키퍼가 한번도 수상한 적이 없지만, 카시야스는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는 골키퍼로서 그리고 주장으로 안심할 수 있는 선수기 때문이다. 그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다. 하지만 호나우두는 차원이 축구 선수들 중에선 특출난 재능을 가진 선수이고, 그와 같은 선수는 달리 없을 것이다. 」。

카카에 대해서 칭찬의 코멘트 「그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와는 몇년 동안 한 팀에서 한솥밥을 먹었으며, 동료이제 친구다. 다른 사람들이 그가 지닌 능력을 의심하거나, 나쁜 시기가 찾아왔다고해서 우리까지 그를 비난 할 필요는 없다. 그는 늘 프로페셔널하며 위대한 선수다. 우리들 모두가 애정을 가지고 그를 지지하고 있다. 」。

새롭게 영입되는 선수, 그리고 앞으로 합류할 선수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 

「팀은 사실상 완성되었다. 이제까지 영입도 이적도 많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앞으로도 열려 있다. 우리들은위대한 팀이며, 멋진 선수들이 함께 하고 있다. 한두명 정도 우리 팀에 합류할 지도 모른다. 누가 새로운 선수가 영입된다고 한다면 적응 하는데 있어서 내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 나는 축구, 그리고 멋진 선수를 좋아하며, 모드리치는 그중 한 사람이다. 지금 시점에서 그는 우리 팀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 이상 말할 수는없다. 만약 그가 온다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

바르샤와 수페르코파에 대해서 「바르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 그들은 우리들처럼 모든 타이틀을 노리는 팀이지만, 현 상황에서 우리가 신경쓸 것은 우리들의 팀이다. 수페르 코파는 하나의 타이틀이며, 그것을 걸고 싸우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바르샤의 로셀이 지난 시즌 리가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한 코멘트 「방금전까지 휴가 중이어서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지난 시즌에 대해서 내가 무언가 말한다면, 승점이나 득점은록적이었고, 그 때문에 우리들은 리가 우승자가 되었다. 로셀의 그 발언에 어떤 악의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있다고 한다면 바르샤의 회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다.」。

----

후다닥

런던올림픽이나 이적 시장 이야기가 주가 되는 시즌이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들 인터뷰가 나왔으니 간만에 후딱...

번역은 앞발로 했기에... X판일테지만 혹시 읽는데 심각한 지장이 있으시다면..

더위를 탓해주세요... 더위가 사람을 동물로 만드네요..ㅜㅜ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구자철=최소지단? 영국전 평Part 1 (지단 논두렁매직외) arrow_downward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의 선견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