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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여담 하나 더.. 전 네이마르보단 하자드가 정말 탐나네요...

풀먹는호랑이 2012.07.30 16:16 조회 2,082


지단이 강력추천했었던 하자드...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자드는 이번에 지난시즌 챔스 우승팀인 첼시로 이적했고...아직은 프리시즌입니다만

가자마자 '하자드 + 마르코 마린' 두 콤비가 팀내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죠 -_-;;


왠만한 드리블 돌파, 위협적인 원투패스 등...이 두명이서 첼시 공격의 핵을 맡고 있더군요.



하자드의 존재감 및 포스가 아직 호날두, 메시에 미치지 못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이가 21로 아직 유망주 나이니..) 제 느낌으로 이 하자드라는 선수는 호날두와 메시를 반반

섞어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벨기에의 호날두가 별명이라고 하던데 드리블치는 스타일이 뭔가

수비를 역이용하고 타이밍을 이용하는게 주를 이루던데 분명 메시와 닮은 점이 있어요.


그러면서 가끔씩 써주는 헛다리 개인기는 호날두의 느낌이고...이 선수 정말 탐납니다.


외모도..정말 레알급이죠...아주 자알~~ 생겼습니다...

첼시에서 3년정도 경험을 쌓은후 24~25정도 나이가 되었을때 레알에서 영입해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딱 호날두의 커리어와 비슷하겠네요.



네이마르도 유연한 플레이 스타일, 연계능력, 화려함..많은걸 갖춘 훌륭한 유망주라는건 저도

인정합니다만 이 친구 본인이 메시와 바르셀로나에 대한 열망이 강해서 우리팀이 영입할 확률은

희박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네이마르보단 하자드가 정말 탐나네요...실력도, 외모도...

크게 될 선수라는 확신이 드는건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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