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런던올림픽의 개막이 다가오는군요....
드디어 런던올림픽의 개막이 성큼 다가왔네요.... 7월말에서 8월 중순까지 약 보름동안
개최되는 런던올림픽의 여러 스포츠 종목의 경기들을 보고 싶어서 그렇지 않아도 너무나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시간으로 내일 밤 10시 30분에 올림픽축구 국가대표 경기인
멕시코와의 B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가 잡혀 있어서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부모님과 함께 2박 3일간 여수엑스포 박람회장을 돌아보면서 중간에 올림픽축구대표팀의
평가전 경기였던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3대0 으로 기분좋게 승리한 것을 보고 이 기세를 몰아
본선 경기에서도 계속 승리를 거둘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중에서 올림픽축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마도 런던올림픽 개최 기간 동안 올림픽축구 경기들 때문에 밤잠을
설치시는 분들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저도 시간이 되는대로 한국 경기들을 포함하여 정말로
보고 싶은 올림픽축구 경기들을 시청하려고 합니다.... ㅋㅋㅋ 이상 근황을 알려드렸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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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2012.07.25대한민국 선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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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볶는남자 윤君 2012.07.25영국기자들이 뽑은다크호스가 우리팀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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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Ronaldo 2012.07.25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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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리뉴4 2012.07.26솔직히 우리나라 결승까지 브라질 안만나면 결승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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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르히오 라모스 2012.07.27*@4무리뉴4 그나저나 멕시코와 무승부를 해서 앞으로의 경기를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올림픽대표팀이 진짜로
메달만 획득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