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의 역사
<마르카 기사>
태업이든 파업이든 여튼간에 이런 행동들은 이적을 위해, 혹은 클럽을 떠나기 위해 종종 있던 일들이었다. 최근에는 크로아티아 선수 모드리치가 훈련을 보이콧하고, 미국투어에 참여하지 않음으로써 파업하고 있다.
모드리치는 지난 시즌에도 똑같이 첼시로 가기 위해 파업했지만, 실패했다. 포기하지 않는 남자 모드리치는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 다시 한번 파업했다.
이 선수들은 한번 이상 파업을 했던 선수들이다. 카랑붸는 97년도에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가 그를 원하자 삼프도리아에서 태업했고 결국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갔다.
마케렐레는 2003년에 이러한 행동을 행한 적이 있다. 첼시에게서 오퍼가 왔었고, 레알마드리드는 그의 주급인상안을 거절했다. 그는 훈련을 보이콧했었고 결국 첼시에 갔다.
호비뉴 역시 마드리드에서 떠나기 위해 별짓을 다했고 결국 맨씨티로 갔다. 또다른 기억에 남을만한 사건들은 호나우도다(바르까에서 인테르로... 또다시 레알마드리드로). 리베리도 있다(뮌휀에서 레알로 가기 위해 별의별짓 다했지만 결국 물먹고 뮌휀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 아구에로(맨씨티로 가기 위해 노골적인 의사를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테베즈가 있다(전설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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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면...
카랑붸(성공)--- 이때 사건은 잘 모르니 패스
마케렐레(성공)--- 베컴과 연쇄작용이었는데, 마드리드는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니. 떠나는 이 붙잡지 않고, 거기다가 첼시의 오퍼도 매력적.
호비뉴(성공)--- 역시나 마드리드는 가는 선수 안막고. 맨씨티의 오퍼도 매력적.
리베리(실패)--- 마드리드 내부사정이란 얘기가 있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뮌휀은 저정도 선수 충분히 컨트롤 가능. 마드리드와는 또 다르게 선수위에 팀있다 포스.
아구에로(성공)--- 맨씨티 오퍼 간지
테베즈(실패)--- 만수르 간지. 현실은 매력적인 오퍼가 없었음.
어디까지나 돈 문제였던거 같네요. 보면 리베리정도만이 강경한 입장에 부딪혔고, 그밖에는 어느정도 돈만 맞으면 다 보내줬던 케이스. 모드리치의 지난시즌의 경우 잘 달랜게 큰 거 같구요.
토트넘정도의 팀이 2년연속으로 팀의 에이스를 이적불가 방침 내리고 썩힐수 있는 팀은 절대 아니기에 결국 올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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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2.07.24뮌헨 진짜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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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Girl 2012.07.24*뮌헨은 리베리 성매매사건도있지 않았나요 ㅋㅋ 아무튼 리베리까지 아니였죠 벤제마 오고 그랬으니 실제로 페레즈회장이 언급도없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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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슈카님 숨겨둔 여친 2012.07.24@Better Girl 성매매 사건은 나중에 터졌죠 ㅎ 그거때문에 이런저런 말이 많았긴 했죠. 로벤 이적료, 리베리 행동등에 비춰봐서 사전계약설도 있었고 ㅋ 근데 그걸 떠나서 뮌휀이 자꾸 그딴식이면 계약만료때까지 2군에서 평생 썩게한다는 입장을 취하는 바람에 다 쥐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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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2012.07.24오더라도 35m이상이면 그냥 사힌이랑그랑이 믿고가는게 낫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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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2.07.24호나우두는 마드리드 올 때는 땡깡부린것이 맞지만 인테르 갈때는 바르샤에서 등 떠밀어서 가는 양상이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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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Ronaldo 2012.07.24얼른와라 모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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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2.07.24그냥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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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OLIC 2012.07.24포기를 모르는 사나이 모드리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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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2.07.24모들이 표정이 현 상황을 대변하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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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12.07.24에시앙 마하마두디아라 갈라스도 기억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