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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크로아티아로 돌아간 모드리치.

뇌알밍 2012.07.22 17:37 조회 3,102 추천 4
Modric no viajo a EE UU y se refugia en Croacia

어제 토트넘의 프리시즌 동안 8일 동안 머무를 LA 행 비행기에 모드리치는 없었다.
이것으로 그의 반항적(?) 상황은 확실시 됐다.
이 선수는 심지어 런던에 있지도 않다.
그는 그의 두번째 트레이닝으로 예상됐던 금요일 아침 일찍 런던을 떠났다.
토트넘은 지난 이틀 동안 그의 소재 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로 돌아왔다.
그의 가족, 에이전트와 함께 모든것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다리는것 같다.

비아스 보아스는 AS와 만나 모드리치가 이미 그의 나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는 기이한 방법이다.
공항에서 반더바르트와의 대화에서 그는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 모드리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았다.
놀랍게도 그는 크로아티아의 국번을 눌렀다.
그 때에도 몇몇 스태프들이 여전히 그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은 그가 여행을 함께 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모드리치가 그 정도까지는 아닐꺼라 믿었다.

한편 토트넘은 모드리치의 이같은 반항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는 단계를 밟고 있다.
모드리치는 그의 팀에서 훈련에 불참 할 경우 매일 15,000 파운드 (19,000 유로)의 벌금을 내야한다.
이것은 토트넘의 팀 규정이고 융통성을 발휘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선수의 이적 요청에서 계약에 명시 된 어떠한 부분의 권리를 잃을 수도 있다.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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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헐 ㅋ
통수 ㅋㅋㅋ 소리소문없이 런던에서 증발하더니
크로아티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매일 19,000 유로의 벌금을 감내하고 불참하다니 ㄷㄷ
의지가 대단하네요. 모드리치가 작년 첼시 행 불발에 대한 것도 있고 해서
분노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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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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