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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반더발 카드를 꺼낼 것으로 보이는 마드리드

슈카님 숨겨둔 여친 2012.07.21 20:30 조회 2,676 추천 4

<마르카 기사>


마드리드는 2년전 디비디를 스퍼스에게 싼값에 넘긴 것을 기억 하고 있다. 사실 뮌휀이 먼저 20M유로에 가까운 제의를 했으나 마드리드는 당시 레드납이 감독을 맡았던 스퍼스에게 디비디를 넘겼다.

당시 디비디의 이적료는 9M가 적은 11M유로 였고 이는 페레즈의 넓은 아량의 결과였다. 참거시기한 협상가로 알려진바와 다르게 스퍼스의 레비회장은 마드리드의 이 은혜를 절대 잊지 않을 것 잇다.  

당시 이 이적은 2010년 8월 31일날 행해졌다. 촉각을 다투는 시간이었고, 심지어 서류등은 이적시장이 끝나고 10분이나 늦게 도착했었다. 하지만 결국 이적은 행해졌었다. 

모드리치딜로 한참 거시기한 지금, 이러한 선례는 마드리드가 얼마나 스퍼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애썻는지를 보여준다. 

디비디 이적건을 차치하더라도,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갓데발건에서도 한발짝 물러서면서 스퍼스에게 이 토고 선수를 양보한 바 있다. 무리뉴는 당시 잘생긴 갓데발의 활약에 아주 매료되어 있었고, 클럽의 3번째 스트라이커로 낙점했지만, 토튼햄이 필사적이었고, 마드리드는 토튼햄에게 양보했다. 마드리드가 양보를 한 후에야 토튼햄은 갓데발을 데려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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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이 꽉 막힌 사람은 아닌가 보네요 ㅎㅎ

대충 이얘기를 꺼내며 클럽간의 원만한 협상을 진행하려고 하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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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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