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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토트넘과의 모드리치 이적료 격차는 옵션 2m 유로

칸테 2012.07.16 00:33 조회 3,004 추천 3


모드리치가 레알로의 이적에 아주 근접했습니다. 토트넘과의 긴 협상 끝에 거의 합의에 도달하였고, 곧 발데베바스에서 훈련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이적료는 총액 40m 유로 정도로 예상됩니다. 옵션에 대한 합의만 마치지 못했을 뿐입니다. 토트넘이 바라는 건 2가지 중 하나입니다. 레알이 40m 유로를 내든지, 42m 유로가 총액이나 35m  + 7m의 옵션이 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마드리드와 토트넘은 일단 35m의 이적료에 대해서는 합의했습니다. 옵션에 대해서만 차이를 두고 있는데, 마드리드는 5m의 옵션을, 토트넘은 7m의 옵션을 원합니다. 마드리드는 이적료를 이제 합의 하기를 원하며, 35m도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토트넘에 애초에 주장했던 50m에 비하면 많이 낮아진 금액입니다.

확실한 것은 어떤 합의에 도달하든 간에 협상이 곧 끝날 거라는 점입니다. 이적의 또 한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와의 합의는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모드리치에게 지급될 연봉은 4.5m 유로로, 마드리드 내에서 2번째 그룹의 위치입니다. 벤제마, 외질, 알론소와는 비슷하고, 호날두, 카카, 카시야스보다는 낮은 금액입니다.

모드리치가 마드리드로 온다는 또다른 증거는 토트넘이 이미 모드리치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는 점입니다. 빌라스 보아스 감독이 정한 후보는 무티뉴인데, 포르투는 40m 유로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였습니다. 

모드리치는 7월 18일 이전에 협상이 마치길 원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이 스테베나지와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를 갖는 날입니다. 두번째 데드라인은 토트넘이 미국 투어를 가는 7월 24일입니다.

- Marca

40m(35m + 5m) 유로 ~ 42m 유로(35m + 7m) 사이에 이적료가 매듭되겠고, 연봉은 4.5m 유로네요. 이적료도 예상했던 수준, 연봉도 생각했던 정도라 과하지 않고 딱 좋네요. 기간은 2017년까지라는 보도가 많았는데, 차후에 날 보도들을 또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진짜 시간 문제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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