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은 천재다"
전 철학 스승, "무리뉴는 천재다"
무리뉴 감독의 오랜 선생은 제자에게 향한 비난들은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무리뉴의 혁신적인 방법들이 한단계 높은 클래스로 그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By Luis Mira
Getty Images
무리뉴 감독의 전 철학 스승인 마누엘 세르히오에 따르면 한때 그의 학생이었던 무리뉴가 최고의 트레이너라고 묘사했다."레알 마드리드 감독 호세 무리뉴는 '천재'다"
올해 49세의 무리뉴는 유에파컵, 두번의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과 한번의 리가 왕좌 등에 올라서며 축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들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경기에 앞서 그의 심리전에 대해 종종 비난을 받았지만, 세르히오는 자신이 무리뉴 감독에게 '경기는 경기장 위에서의 두 팀 그 이상의 것이다'라는 걸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설명했다.
"무리뉴는 축구가 단순히 육체적인 활동이 아니라 인간적인 활동같은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싶어했다." 라고 세르히오는 AS에 밝혔다.
"축구에 대해 알기위해, 무리뉴 감독은 경기장 위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필요가 있었다. 그는 성공하기 위해 축구 뒤에 무언가를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지도력이 지도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가치들이 있다는걸 알고있다. 그는 필드 위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하기 위해 선수들에게 기술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무장시킨다."
"무리뉴 감독같은 천재는 비난을 받을 것이고, 사람들이 그와 어울리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는 축구를 넘어서고 있으며, 모든 감독들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그는 포르투 시절 두세번 다른 방식으로 경기했다. 천재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무리뉴는 종종 아틀레틱 빌바오의 마르셀로 비엘사와 레알 마드리드 전임 감독이었던 마누엘 페예그리니와 비교된다. 하지만 세르히오는 무리뉴가 두명의 아메리칸듀오보다 훨씬 능가하다고 평가했다.
"무리뉴는 그 둘보다 몇수 이상의 리더이다." 세르히오는 덧붙였다. "비엘사와 페예그리니는 훌륭한 감독이다. 하지만 무리뉴는 천재다."
"그 둘은 전형적인 축구 감독들이다."
"그 둘은 전형적인 축구 감독들이다."
번역: 까삐딴
저분이 정확히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심리적인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추측이 되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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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2.07.15천재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라는 대목에서
갑자기 생각나는 본프레레 -
subdirectory_arrow_right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7.15@Elliot L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프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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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슈카님 숨겨둔 여친 2012.07.15@Elliot L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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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unshine. 2012.07.15@Elliot Lee 앜ㅋㅋㄱㅋㅋㅋ본프레레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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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 닉넴ㅠㅠ 2012.07.16@Elliot Lee 조광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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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2.07.16@Elliot Lee 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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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2.07.16@Elliot Lee 조봉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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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zing 2012.07.16@Elliot L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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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고자 2012.07.16@Elliot L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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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7.15ㅠㅠ 간지만찾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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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12.07.15딴거다떠나 승률만 보더라도 이건뭐ㅎㅎ말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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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Ronaldo 2012.07.15본좌 감독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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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Perez 2012.07.16수비진 집단 멘붕이 줄어들고 있는거만 봐도 굉장하죠.
특히 지난 바르까전에서 선제골 먹힌뒤 바로 역습골 넣은 건 신의 한수였지요. -
싱중 2012.07.16뭘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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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2012.07.17당연한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