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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모들이 오면 이런 포메이션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노아피 2012.07.15 20:47 조회 2,090 추천 2






보시다시피 442 포메이션인데요...

벤제마 이과인이 투톱을 서고 날두는 평소처럼 윙포역할, 포백도 그대로(코렁-마초딩), 소형은 중원- 수비커버를 맡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윙 외질과 전진형 중미 모드리치를 스위칭 하며 플레이 하는 전술인데요.

442를 쓰기에 레알에서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곳이 바로 모드리치의 자리입니다. 케디라나 라스를 외질의 윙쪽과 스위칭 시키기에는 좀 거시기 하죠.
그런데 모드리치는 윙쪽의 플레이가 나름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질과 모드리치가 같이 플레이 메이킹하면서 공격을 전개하고 451보다 공격쪽에 조금 더 무게를 실어보는 게 목적이죠.
물론 모드리치가 빡센 활동량을 보여주어야 가능한 전술이긴 하지만요. 그러나 저번 시즌 몇번 보였던 451의 득점 루트가 답답할 때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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