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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AS: "현금을 끌어모으고 있는 밀란, 카카를 노린다."

스마일 2012.07.13 16:09 조회 2,926






오직 밀란만이 카카의 이적자금을 댈 수 있다.
(카카가 밀란 이적만을 원한다는 뜻인듯)


3년전 55,000명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베르나베우에 입성한 카카였지만

이제는 마드리드의 문제이자 방해물(모드리치 이적을 말하는듯)이 되고있다.

클럽의 보드진은 모드리치 딜을 성사시키는데 카카의 이적이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밀란의 구단주는 불과 한달 전에 열악한 클럽의 재정상태와 카카의 높은 주급 때문에

이 브라질 축구스타의 산시로 복귀는 100% 불가능 하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밀란은 최근 클럽의 기둥뿌리를 PSG에 판매하려 하고 있으며 딜은 성사단계에 있다.

이적이 완료될 시 밀란은 2년간 총 150m의 재정적 이득을 얻을 것이며,

[베]시민은 성난 로쏘네리 팬들을 달래주기 위해 카카의 밀라노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

무리뉴 또한 홈에서 열린 CL4강 2차전에서 카카가 보여준 경기력에 크게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시즌 언론의 수 많은 루머에도 불구하고 무감독은 카카에게 한번 더 신뢰를 보여줬지만 이제는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다음주 월요일 레알마드리드 1군 선수들이 발데베바스에 소집된다.

무리뉴는 카카와 따로 대화를 나눌것이며 다음시즌 남게된다면

아주 적은 출장시간만이 보장됨을 알려 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밀란에서 이적에 대한 문의가 온다면 무감독은 최종결정을 카카에게 맡길 것이다.



출처: http://www.as.com/futbol/articulo/kaka-milan-le-abre-puerta/20120713dasdaiftb_31/Tes



이 외에 나폴리에서 카카를 1년임대(나폴리에서 주급40% 부담)하고 레알이 주급 보조해준다는
루머도 있긴합니다만 카카가 밀란만 원해서 성사되긴 힘들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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