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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다비드 실바는 맨시티와 재계약 할 생각이 없다.

뇌알밍 2012.07.12 06:59 조회 3,760 추천 1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다비드 실바는 재계약에 생각이 없다고 한다.
레알마드리드의 관심과 조제 무리뉴가 원하는 환경이 그로 하여금 계약을 지연시킨 것 같다.
이 신문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 26살의 선수에게 45m을 오퍼했다.
지금까지, 클럽의 거절은 그의 이적에 방해물이었지만, 이번 새로운 일은 그가 이적 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실바는 2014년까지 계약이 돼있고 며칠 전에는 시티와 오년의 재계약을 하며 60m 이상을 받을 줄 알았다.
무리뉴 감독은 실바를 매우 선호하고 있다.

"무리뉴의 바람이 다비드의 생각을 바꿨고 시티와의 재계약을 결정하지 않았다. 그것이 레알의 오퍼가 성사 될 지도 모른다고 믿는 이유다."

데일리 미러가 모은 소스가 말했다.

- AS

아까 질답에 글 올리신분이 이 기사를 보신듯 하네요.
지금 모드리치 협상이 지지부진 한게 혹시
실바 떡밥을 물어서 그런가........
괜히 설레게 이러네 
근데 이러다 하루 이틀 뒤에 시티랑 재계약 오피셜 뜰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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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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