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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부트옹 "바르셀로나 애들이 뭐라 하든지..."

슈카님 숨겨둔 여친 2012.07.11 19:34 조회 2,037 추천 1

Asamblea RFEF

레알마드리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레알마드리드를 대표하여 2012/2013시즌 일정 뽑기에 참가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여기에 있는 것은 매우 영광이다. 험난한 시즌이 예상되지만, 우린 팬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그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바르셀로나가 얘기했던 거시기에 코멘트 하러 나온 것이 아니다. 비야르는 무리뉴, 마르셀루, 외질의 슈퍼컵 징계를 풀어주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우린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 누군 맨날 물고 늘어지며 난리 법석이지만 우린 불평한적이 없었다. 비야르가 이러한 관대함을 보여준적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그럴만한 힘이 있는 자고 우린 그것을 존중한다.

챔스 일정이 어떻게 될지 보자. 스페인팀들이 다 16강에 안착하면 어찌 변할지 모른다. 지난시즌에 엘클때문에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두팀이 챔스에서 힘들었다. 이번해는 나아지리라 믿는다. 난 선수시절에도 이런 일정을 엄청 신경썼다. 이번시즌은 약간 빨리 일정이 나오긴 했지만, 우리의 목표를 위해선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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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번역에는 의역이 다수입니다 ㅎ


이번시즌 일정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이네요.

리아소르를 또 치뤄야 한다는게 짜증이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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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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