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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이마르와 비센테를 노린다는 기사가-_-

라울여친 2006.03.07 23:40 조회 2,228
새로운 레알의 회장 페르난도 마르틴은 갈라티코를 대려오는 계획을 이어갈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마르틴은 현재 내년 여름 가능한 타겟으로 비센테와 파블로 아이마르를 주시하고 있다 - 물론 그들을 대려오는건 절대 쉬운일이 아니다

무릎에 부상이 있는 비센테는 왼쪽 사이드 미드필더이며 레알마드리드의 오랜 타겟이었다.

그러나 비센테는 현재 5년의 계약이 남아있다 그리고 레알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비센테와 발렌시아 모두에게 엄청난 금액을 제시해야할 것이다.

아이마르 또한 약간의 가능성만 있을 뿐이다 - 하지만 그는 현재 2년의 계약이 남았고 마르틴의 그 두선수 모두의 팬이라고 할지라도 비센테보다는 쉬운 타겟이 될 수 있다.

- skysports

*대문에 걸려있는 단신보고 올립니다.
*비센테는 이미 레알이 거하게 질렀다가 거절당했다는 소리가 이미 있죠. 작년에...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호아킨은 떠날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왜 루머 하나 없는거지.;;;
*벵거가 레알이 세스크를 노린다는 루머를 듣고 그렇다면 자기도 베컴에게 관심 있다고, 베컴은 마치 플라티니같다고 말했네요. 큰 의미가 있다기 보다, 레알이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흔들기를 시도하자 벵거도 맞받아친다는 뜻으로 한 말인듯
*너무 진지하게 반응하지는 맙시다. 시즌 중에 루머는 정말 루머중에 루머니까요

설마 이 둘이 올까요?-_-;; 출처는 푸투에 부트라게뇨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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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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