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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여기저기서 노리는 카스티야 승격세대 멤버들

Principe 2012.07.07 20:42 조회 2,506 추천 1

El Hoffenheim ofrece cinco millones por Joselu

http://www.as.com/futbol/articulo/hoffenheim-ofrece-millones-joselu/20120707dasdaiftb_24/Tes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26골을 기록하며 카스티야의 주포로 활약했던 호셀루에게

호펜하임이 5백만 유로의 제의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호셀루는 아스날과 웨스트햄이 관심을 보인 적이 있음.



Dani Carvajal esta a un paso del Bayer Leverkusen

http://www.as.com/futbol/articulo/dani-carvajal-paso-leverkusen-millones/20120705dasdasftb_27/Tes

다니 카르바할은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적료는 8백만 유로로 보이며 2년간의 바이백 조항을 달 예정.

근데 기사에서는 몇 시간 내로 사인이 이뤄질 거라고 하더니 이틀 가까이 지나도 소식이 없네요;

아마 마이콘의 첼시행이 유력해진 것이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호셀루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90년생) 이제 슬슬 새 팀 찾을 시기라고 해도

카르바할은 좀 아쉽긴 하네요. 다음 시즌부터 세군다에서 뛸텐데 바로 이적해버리는 것도 그렇고

1군에서 뛰기 전에 바로 해외진출해서 성공한 사례도 드물죠.

근데 조건이 너무 좋네요. 1군 경험도 아직 없는 93년생 풀백을 8m에 영입하고 바이백까지 단다면;

마이콘도 늙었다고는 하지만 이적료로 8m이 거론되는 상황이니

워낙 좋은 제의가 들어와서 구단 측에서도 거절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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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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