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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박지성 이적설에 대처하는 방법.

알맹 2012.07.07 07:00 조회 2,148
런던 연고지여서 올림픽 잘 보려고 그러시나 지느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제대로 멘붕 시켜 주네요.

연봉 그대로 지급, 붙박이 경기 출장, 마케팅 효과(맨유팬의 QPR 이적), 조이바튼의 태클 위험 감소, in 런던 

등 좋은 조건이 많네요.ㅋ 이렇게 라도 위안 삼아야죠.ㅋㅋ
 주장이나 먹죠 지느님^^ 바튼에게 물려있는 완장.. 안어울리잖아요.ㅋㅋ

정작 카가와는 지느님 때문에 맨유 간다고 했는데 지느님은 맨유를 나가 버린다는 썰이 들리니.ㅋㅋ

지느님도 자존심에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이왕 이렇게 된거.  

지느님의 QPR      VS       붉으스름한 식탁보 에 앉은 영감님 클럽 

붙을 때. 
피를로 봉쇄 시절 때 처럼 루니  맨마킹 제대로 해버려서 광탈 멘붕 시켜 버렸음 좋겠네요.


아침부터 멘붕이길래. 감정적인 글을 긁적여 봅니다..


박지성 이적설에 대처하는 방법.

1. EPL 은 첼시, 맨시의 우승을 바란다. 
    아직,,박주영이 소속된 아스날도 뭐..콥이 되어 보거나. 모예스의 성공신화 

2. 맨유의 챔스 광탈을 기대한다.(지느님이 챔스에서 해준게 얼만데..) 
    식탁보 팀의 경기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3. QPR이 챔스권에 들길 희망..만 한다.(이건 진짜 희망일뿐이네요..)

4. 찌느님은 붙박이 주전이므로 라리가를 보기전 지느님을 시청한다.
    (유일한 코리언 프리미어 리그가 될 가능성이 농후...)


뜬금없이 생각나는 건데 아스날 킬러가 떠나니. 

이제 아스날 VS 맨유는 아스날이 승리하는 걸로.

주영씨가 잔류해서 복수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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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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