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마이콘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무리뉴 감독

니나모 2012.07.05 21:38 조회 2,804 추천 5
Mourinho

무리뉴 감독은 그의 가족과 함께 마이애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나 거의 매일
호세 앙헬 산체스와 페레스 회장과 연락하면서 다음 시즌을 대비한 영입에 대해
계속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무리뉴 감독은 마이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프리 시즌 시작이 2주도 남지 않은 현재 무리뉴 감독은 마이콘이 현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기에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러한 뜻을 보드진에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이콘은 이미 첼시측과 거의 협상을 완료했고 레알이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한 방법은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Marca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마이콘은 무리뉴 감독이 마지막 영입 시도를 할것
이라는걸 알고 있고 첼시측에 마지막 답변을 주기 전에 이를 기다릴 것이라고
합니다.마이콘은 다시 무리뉴 감독의 지시하에 레알에서 뛰고 싶어한다고
하네요.

마이콘은 무리뉴 감독이 클럽측을 압박할거라고 기대하고 있으나 영입이 이루어
지려면 레알측이 빨리 움직여야 할것이라고 합니다.현재로선 레알과 인테르
사이의 대화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인테르측은 여름이 시작될때 마이콘의 가격으로 10M유로를 요구했으나 8M유로
정도면 팔 것으로 보이고 무리뉴 감독은 싼 가격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Marca-

단순 루머가 아니라 진정으로 무리뉴 감독이 원한다면 영입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기사에 나온대로 거의 첼시로 간 분위기라서 막판 반전이
가능할런지 모르겠군요.

사실 개인적으론 안되도 그만이라 영입안되도 크게 상관없긴 한데 뭐...그래도
오면 좋죠...뭐...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모드리치 이적희망 arrow_downward QPR 논란의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