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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지단의 40번째 생일, 그리고 40개의 사실.

뇌알밍 2012.06.24 10:35 조회 2,101 추천 2
1. 2004년 UEFA 50주년 기념으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는데, 지네딘 지단이 지난 50년 동안 놀라웠던 선수로 선정

2. 그의 머리에서 게임의 판도가 바뀌곤 했는데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대단했던 순간 중 하나는 유로 2004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두 골을 기록하며 2-1로 극적인 승리를 지켜낸 경기다.

3. 지단은 1998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에게 두 골을 넣으면서 팀이 3-0으로 이기는데 기여했다. 이는 그가 국제경기에서 남아메리카 국가를 상대로 득점한 유일한 골이다.

4. 그는 피파 올해의 선수를 세 번 이상 획득한 두명의 선수 중 하나다. 다른 하나는 호나우도다.

5. 98년 프랑스에서 그의 영웅적인 활약 이후, 이탈리아 코치 말디니는 말했다. "나는 지주를 막기 위해 내 스쿼드에서 다섯 명의 선수를 포기해야 했다."

6. 지단은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에서 여섯 번의 메이저 대회를 나갔다. 첫번째는 유로 1996 이고 마지막은 독일에서의 월드컵이다.

7. 그는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에서 6분만에 페널티킥 골을 득점하면서 Vava, Pele 그리고 Paul Breitner와 함께 두 번의 다른 결승에서 득점 한 선수가 됐다.

8. 지단은 그를 프랑스의 촉망 받는 인재로 만들어준 Bordeaux 에서의 성공적인 두 시즌동안 8골을 넣었다.

9. 지주는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시즌 9골을 넣었다. 전부 리그에서의 골이다. 

10. 10살때 지단은 US Saint-Henry 와 계약하면서 처음으로 정식 경기를 뛰었다.


11. 지단은 클럽에서 11번의 수상을 했는데, 그 중에는 유벤투스에서 두번의 스쿠데토, 라리가에서 한번, 그리고 가장 유명한 한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다.

12. 1994년 국가대표에 대뷔한 이후, 12년 동안 프랑스를 위해 뛰었다.

13. 항상 무너지기 쉬운 개인 커리어에도 국가대표를 위해 13번의 경기를 약속했다.

14. 그는 총 14번의 레드 카드를 받았는데 그 중 두 번은 국가대표에서였다.

15. 2002년 5월 15일 지단은 가장 그를 상징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레알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결승골을 장식한다. 그리고 득점한 발은 주력한 발이 아니었다.

16. 지단이 국가대표에서 넣은 31골 중 16골은 후반전에 나왔고, 그 중 7골은 마지막 십 분에서 터졌다.

17. 17살의 장남 엔조는 레알마드리드의 유스 아카데미에서 뛰고있다. 리옹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 스페인 그리고 알제리아에서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 그의 이름은 우루과이의 플레이메이커 Enzo Francescoli 에게서 따왔다.

18.18살에 그는 Cannes에서 그의 프로무대 첫번째 골을 넣었다. 데뷔하고 두 시즌만의 일이었다. 그는 클럽 회장인 Alain Pedretti 로부터 차를 상으로 받았다. 

19. 어렸을때 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었지만 치료받았다. 그는 프랑스의 19세 이하 대표나 21세 이하 대표로 뛰지 못했으며 대기만성형 선수의 좋은 예였다.

20. 2006 월드컵 결승, 연장전 20분에 지단은 마테라치에게 박치기를 한다.


21. 지단은 '지단 : 21세기의 초상'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출연했었다. 영화는 레알마드리드와 비야레알 사이에서의 경기를 따라가는 내용인데 그가 해임하며 중단됐다.

22. 선수 생활 이후 지단은 여러가지 역할을 맡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2022 월드컵 유치하는 대사도 있다.

23. 지단은 다섯형제 중 막내로 1972년 6월 23일 태어났다. 

24. 그가 그의 머리에서 머리카락을 일어버리기 시작했을 당시 "내 아내는 이렇게 사랑하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

25. Cannes 에서 1군 팀으로 올라온 이후 지단은 16시즌 동안 25경기 이하로 뛴 적이 없다.

26. 그의 커리어에서 지단은 유럽대회에서 26골을 넣었다. 1995-96 UEFA 컵 파이널에서 Bordeaux 소속으로 여섯골을 넣은 것이 그의 단일 경기 최다 골 기록이다.

27. 그는 1994년 8월 17일 체코를 상대로 Bordeaux's Parc Lescure 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데뷔했다. 27분 동안 벤치에서 나와 2-0으로 지고있던 중에 두 골을 넣어 팀의 무승부를 견인했다.

28. 28살, 지단은 그의 전성기에 들어섰다. 유로 2000 에서 생일 이틀 후에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하며 승리했다.

29. 29살 지단은 유벤투스를 떠나 레알마드리드로 갔다. 세계를 놀라게한 1500억 이탈리아 리라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30. 지단은 그의 30번째 국가대표 경기를 그의 고향 도시인 마르세유에서 치뤘다. 비록 노르웨이를 상대로 3-3으로 비겼지만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31. 그는 국가대표에서 31골을 넣었는데 이보다 많이 넣은 선수는 티에리 앙리, 플라티니, 트레제게뿐이다. 지단은 그의 커리어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3골을 넣었는데 그가 한 나라를 상대로 가장 많이 넣은 골이다.

32. 유로 2000에서 지단은 스페인을 상대로 32분을 뛰었는데 이는 프랑스가 2-1로 승리하게 만들었다.

33. 놀랍게도, 지단은 그의 커리어에서 단 한번 해트트릭을 기록했는데 그의 마지막 시즌에서다. 레알마드리드에서 2006년 1월 세비야를 상대로 세 골을 넣으며 4-2로 승리했다. 그의 나이 33살이다.

34. 34살, 지단은 2006 월드컵 이후 뉴욕 레드 불스에 입단 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뒤로하고 은퇴를 결정했다.

35. 두말 할 것 없이 지단이 유벤투스에서 보여준 가장 대단한 퍼포먼스는 1996-97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아약스를 4-1로 털어버린 경기다. 지단은 공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후반 35분 유벤투스의 네번째골을 넣었다.

36. 지단의 첫번째 레드카드는 프랑스 국가대표로 36번째 출전했을 때다. 1998 월드컵 프랑스는 사우디 아라비아를 상대로 4-0 으로 이겼지만 20분을 남기고 그들의 플레이메이커가 퇴장 당하는걸 막지 못했다.

37.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다섯 시즌 동안 지단은 리그에서 37골을 넣었고 코파델레이를 비롯한 컵대회에서 12골을 넣었다.

38. 마드리드에서 그의 마지막 프로 시즌에 전 경기 중 38번 출전하며 여전히 강력한 선수임을 보여줬다. 매 시즌 지속적으로 많은 수의 경기를 출전했지만 이제는 리그에서 볼 수 없게 됐다.

39. 그의 최고의 순간은 그의 39번째 국가대표 경기였는데, 1998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라질을 만났을 때다.

40. 1995-96 UEFA Cup 4강 베티스 전에서 40m 로빙슛은 그의 멋진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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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이 해트트릭을 한번밖에 못했을 줄이야..
요건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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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벤제마 유로에서 부진한건가요... arrow_downward 유로2012는 레알 마드리드가 점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