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2 개인적으로 꼽아본 베스트 10골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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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_SsaRang4 2012.06.20쉐바의 헤딩이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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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kaka 2012.06.20저는 1위 즐라탄 2위 쉐브첸코 3위 앤디캐롤 4위 고메즈 5위 호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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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도 2012.06.20아모_SsaRang4 님 반갑습니다^^ 쉐바 두번째골의 헤딩전 움직임은 위 영상에 자세히 나오지 않군요. 그건 아쉽네요. 갠적으로 쉐바의 첫골을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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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도 2012.06.20no1.kaka 님도 저랑 많이 겹치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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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1.kaka 2012.06.20@지날도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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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2.06.20뭐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베스트를 뽑기에는 조금 이를 수도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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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도 2012.06.20*아 이건 물론 조별베스트 되겠슴다ㅋ 거기에 베스트라기 보단 페이보릿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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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12.06.20쉐바의 동점골과 결승골은 정말 보면서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골이었네요. 디 나탈레의 골은 최고의팀을 상대로 아주리군단의 부활을 알릴 수 있었던 의미있는 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브라모비치는 뭐 원더골 제조기니까 스킵하고, 호날두의 동점골과 결승골은 포르투갈의 공격루트의 장점이 극대화되서 나타난골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이 보여준, 또한 보여주어야할 플레이같아요.
고메즈는 확실히 골냄새를 잘맡는 스트라이커인것 같고, 캐롤의 헤딩골은 너무 멋져서, 넣은 선수가 캐롤이라서 2번 놀랐습니다 ㅋㅋ
나머지 골들 중에서는 발로텔리의 골이 가장 인상깊었네요.ㅎㅎ -
레알마마 2012.06.21월백의 뒷발슛.....커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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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도 2012.06.21/처음님 의견 공감하며 잘봤습니다. 이번대회 포르투갈의 경기력이 의외로 좋았습니다. 첫골 지공 패스웍도 좋았고 두번째골은 특유의 번개같은 속공골이였져.. 너무 빨라 셀레브레이션시 동료들이 한참 뒤에나 오는것도 재미ㅋ
디 나탈레골..최고의 경기에서의 아주리 부활골이였져^^
피를로가 중원에서 알론소를 치달로 재치고 왼발로 쓰루를 넣는게 인상적
/레알마마님 웰벡의 뒷발슛을 뽀록이라는 친구들이 있던데 제대로 돌리거였져ㅎㅎ 감각적인 웰벡!! -
찰스 2012.06.21쉐바골/즐라탄골이 제일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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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12.06.21의미 부여하지 않고 골로만 봤을때 즐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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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y 2012.06.21전 쉐바 결승골이 1위네요 동점보다는 승리가 더 감격스러운 것도 있고, 쉐바 혼자 2골 넣고 우크라이나에 승점3점을 안겼다는 의미도 있어서 그런지 동점골은 \'클래스는 영원하군\' 정도의 감탄이었는데 결승골은 감동적이더라구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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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batov 2012.06.21골 자체로만 봤을때는 저도 즐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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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날도 2012.06.21친애하는(오버아님^^) 레매님 의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들 페이보릿이 다를거라 생각하고 있었고
일단 저부터도 스스로 유동적이니 대충보셔도 됩니다^^
쉐바골 멘트를 좀 하면 일단 저는 쉐바 은퇴와는 무관하게 순위에 올린 골입니다^^
두골 모두 패스가 출발하기 전부터의 쉐바의 움직임이 그냥 클래스였죠(딱히 좋아하는 말은 아니지만 이만한 표현도 없는..특히 두번째골 움직임은 ㄷㄷ)
스트라이커란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쉐바(그리고 바티)
그것도 갠적으로 쉐바 골중 가장 선호하는 헤더..(다음은 중거리)
그 헤더 중에서도 갠적으로 높게 쳐주는 패스 출발전 공간으로의 움직임에 이은 골..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몸을 최대한 던진 다이빙헤더란 점입니다.(그것도 저 수비수 멜베리와의 끈적한 동반다이빙..갠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플레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