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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양FC 창단 위해 안정환-조광래 감독 나섰다

훈남 2012.06.19 12:24 조회 1,693 추천 3







조광래 감독이 2004년 K리그에서 사라진 안양의 마지막 감독 자격으로 오는 26일 안양FC 창단 공청회에 참석한다. 조 감독(왼쪽)이 지난 2000년 K리그에서 안양 우승을 이끈 뒤 수훈선수 안드레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서울DB)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619n10504?mid=s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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