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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호난사가 아니라 호유효입니다.

백의의레알 2012.06.18 21:09 조회 1,817
이번 네덜란드전 호날두 슈팅개수가 12개로 1980년 이후

최대라고 하는데 오늘만큼은 난사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2골은 말할 것도 없고 스테켈렌뷔르흐 골키퍼가 선방한

슈팅만 해도 3개 정도, 그리고 골대에 맞은게 2개고,

웬만한 슈팅들은 골문을 거의 다 위협했죠.

12개나 되는 슈팅 중에 절반 이상이 골문으로 향했으면

대단한겁니다.

그리고 포르투갈 국대에 호날두가 믿고 찬스에서 공을 줄 만한

선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나니한테 주고  날려먹은 것도

있는데 말이죠. 난사는 나니였습니다. 경기 후반에 욕심내던

그모습... 나니가 욕심만 안부렸으면 날두 해트트릭도 충분히

할 수 있었죠. 날두 오늘 컨디션이 좋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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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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