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와 바르샤, 베이징 수페르코파 거절.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LFP 스페인 연맹에서 2013년 8월 베이징에서 첫 수페르코파와 후에 있을 다섯 번의 수페르코파에 대해서 계약이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구두로 합의했다.
이들은 공식 문서로 거부함을 합의하기 위해 LFP 연맹 본사에서 미팅을 가졌다.
마드리드와 바르샤에 의하면 빌라르는 중국과의 협상에서 일방적으로 행동했으며 LFP 각 클럽들의 스포츠 및 사회적 상품의 이익을 무시했다.
수페르코파를 주최하는 연맹은 책임이 있지만 클럽들도 중국에서 열려야 한다는 결정에는 동의한다.
스페인은 연맹의 부정적인 거짓말이 있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북경과 6월 1일 계약했다.
조지 페레즈 사무 총장은 중국 수도에서 계약에 동의했으며 위원회는 35m을 대가로 7년 동안 다섯 번의 경기를 북경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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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경기를 한다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회장이 계약 과정에서 독단적으로 처리했나보네요.
중국에서 열리면 마케팅 적으로 이익이 되겠네요.
세리아도 중국에서 대회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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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2012.06.15비야르는 어떻게 저따위로 일하고도 이렇게 해먹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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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kaka 2012.06.15아시아시장을 개척해야 살아남는다는말이 사실인가보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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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6.15조지 페레즈가 우리 페회장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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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십걸로라 2012.06.15@산티아고베르나베우 아니요 우리회장님은 플로렌티노페레즈아닌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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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12.06.15*라리가는 명성에 비해 크지 않은 수익마저도
(스페인)자국에 의존하는 부분이 큰데 스페인 경제가 좋지 못하니..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익 자체가 적죠.
레알,바르샤는 문제 없겠지만 심각성이야 두 클럽이
아닌 중하위팀들이니까요.
라리가 클럽들 운영하는 것 보면
사실 어디서 돈을 벌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중계권료는 성적과 무관하게 거의 정해져있는데
빅리그의 클럽이 받는 수익이라기엔 적습니다.
해외에서 돈을 벌기엔 제약이 많고
선수 키우고 팔아서 거상의 행보를 펼치기도 힘들죠.
요즘 라리가엔 거상이 없는데
세비아가 거상이라 불리던 시절도 예전이죠.
스페인과 세계 경제가 지금과 같지 않던 시절.
세비아는 당장 다음 시즌 예산을 (이전 시즌)3분의2로
줄여야하거든요.
그렇다고 라리가가 선수들을 못 키우냐 그것도 아니니
안타깝죠. -
찰스 2012.06.15라리가 재정구조좀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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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6.15옆에 한국이라는좋은나라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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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2012.06.15확실히 중국이 돈이 될듯... 근데 일본은 방사능 때문에 안가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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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2012.06.15중국 넘들이 배따지가 불러서 돈 펑펑 쓴다고 하지요.. 솔까 등소평 개혁개방정책 펴고 초반에는 거지였는데.. 다른 나라의 기업들이 싼 노동력 맛에 많이 들어가서 저렇게 잘 살게 되었는데 요즘 중국 짱깨애들이 배따지가 불러서 월급도 어느 정도 이상 안 주면 일 안 하려고 하는 것들이 많아서 해외기업들이 더 싼 인도, 베트남, 태국 이런 곳으로 눈을 많이 돌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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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os 2012.06.15비야르 독단으로 한거였다니 ㅋㅋㅋㅋ 하여간 이양반은 제대로 하는게 없쓰요 ㅋㅋ
근데 바르카도 거절했네여? ㅋㅋ -
Raul~ 2012.06.16금액 한 번 ㅎㄷㄷ 하네요. 저 금액을 설마 LFP가 다 먹진 않을거고 일부는 떼어 가지고 경기 치르는 두 팀 한테 조금 주고 또 일부는 프리메라, 세군다 머 그런식으로 나누려나요??? 참가만으로 당근이 있는 거면 코파에 엄청난 당근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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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2012.06.16몇시에 경기를 볼수 있을지?! 얼른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