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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스>의 호나우두 위기론

MacCa 2006.03.04 20:29 조회 2,089
&lt;아스&gt;에서 호나우두와 라울의 불화설을 언급했습니다. 로페스 카로 감독, 부트라게뇨 부회장, 플로로 축구 부장 모두 호나우두에게 실망하고 있고, 때문에 페레스 회장의 사임은 호나우두의 미래를 검은 구름으로 바꿔버렸다고 하네요.

페르난도 마르틴 회장역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충격 요법'을 선택했고, 그 타겟으로 호나우두를 지목했다고 합니다. 이에 로페스 카로 감독은 프런트의 압력도 받고 있고 자신 역시 호나우두에게 실망했기 때문에 호나우두는 "뛰고 싶다"고 했지만 "아스날전에 100%가 되라"라는 이유로 비소집 결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또한 &lt;아스&gt;는 여기에 더해 라울과 호나우두의 몇 시즌간 계속된 불화를 언급했습니다. 절친 모리엔테스의 이적 문제부터 시작해 어쨌든 두 선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친해지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



아직까지는 확인할 수 없는 루머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뉴스로도 안올렸구요, 그냥 호나우두 비소집은 역시 명확하지 않은 점이 많기 때문에 &lt;아스&gt;의 기사를 간단히 요약해 올렸습니다. 제발 또 논쟁 없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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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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