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모나코박의 관한 여론의 대한 나의 생각.
읽어 보기기에 앞서 글이 좀 뒤죽박죽이며 길다는 점을 유의해 주셨으면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 나라의 국가대표 선수가 그것도 주장인 선수가 편법을 써서 군대문제를 모호하게한것은 물론 옳은방법이라고 생각되진 않으며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지만 인격적으로 비난은 보기 흉하다고.
통수부분.....이건 그냥 왜 까는지 모르겠어요 프로가 더 나은 조건 더 나은 대접을 받을수있는곳으로 가겠다는데...라는게 제 생각이구요.
한때는 박선수가 아스날이라는 팀에간다했을때 여러 댓글에 군대를 대신가주겠다,군대 연기시켜주자 이런식의 댓글이나와서 연기됬다는 관련기사가 떳을때 저는 여론이 잘됬다라는 반응을 보일줄 알았는데 섣부른 생각이였더군요 중간에 뭐가 더있는진 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 잠수건.
박선수도 사람이죠, 무서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막말로 한켠엔 이사람 영영못보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족,친구들 보기도 힘들겠고 미안하겠죠 특히나 가족들에게 좀 억지스러울수있을 예이지만 예를들면 악성댓글로인해 자살한 연예인들이 많지요
물론 여론은 그럼에도 해명을 해야한다는 입장일테니 이부분은 좀 더 일찍 잠수에서 벗어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으면 어땠을까...싶네요.
현역문제...
많은 축구선수들이 꽃다운 나이에 군문제때문에 상무나 경찰청(?)소속으로 뛰었죠 그와중엔 케이리거, 제이리거 등 많은 소속선수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국가대표 이선수의 말을 인용하자면 박선수가 군대에가서 국가를 위해 뭘 할수있겠느냐 해외에서 국위선양하는게 좋지않느냐? 맞게 썻는지는모르겠다만 이런식으로 기억합니다 이 말 어떤분들에게는 굉장히 자극적으로 들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른선수들은 군대에서 국가를위해 뭘 할수있어서 가는거냐 이런식으로 반박하는걸 본 적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선수의 말을 이렇게 받아들였습니다 박선수와 같은 케이스의 선수는 여지껏없었고 뽑자면 한국 국가대표의 레전드이신 차범근선수 정도(여기서 말하는 박선수와 같은 케이스는 흔히말하는 4대리그의 빅클럽이라고 불리는 팀에 소속된 선수이며 특별한 케이스(2002멤버,아시안컵?우승,올림픽 금메달)로 인하여 군면제가 되지못한 선수)
이부분 욕먹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케이리거 선수가 상무소속으로 뛰게되면 그대로 케이리거입니다 제이리거 또한 비슷한 수준(실력)의 리그라 생각되고요.
하지만 박선수는 흔히말하는 4대리그 빅팀중하나인 아스날이라는 팀에갔죠 리그의 격은 다들 아실겁니다 제가 말하는 격의 의미는 실력,시설,훈련 시스템,유스등 여러가지를 의미합니다.
박선수가 주전으로 뛰든못뛰든 그 팀의 소속하여 배울수있는게 많다고보고 차선수나 박지성선수처럼 가져와 전해줄수있는 부분이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이선수가 그러한 말을 했을거란 생각이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또 말하는경우는 박선수가 사용한 편법이 남용될수도있을꺼다! 라는 점인대...제가 알기론 모나코에서 소속되있을때 모나코 왕자?가 준거 아닌가요? 이부분 잘못된거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무튼 이런부류의 사람들이 일반 선수들이 혹 일반인이 돈 몇푼쥐어준다고 또 해줄까요? 이런 힘을 가진 사람들이? 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국가대표건....
이부분은 박선수가 한경기 한경기 피토할각오가 되지않았다면 뛰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정도 박선수가 비판받을 부분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요즘 댓글보면 꼴도 보기싫다,모나코박 꺼져라,모나코인 모나코인 모나코인....이거 좀 인격적으로 비난하는게 보기 흉하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이미 엎어진물 주워담을수없죠 그냥 푸념적은글 대충 흘겨주십쇼. 글재주없어 뒤죽박죽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드백 태클 모두 환영하며 좋은의견 귀담아 듣겠습니다.
<font color=666666><BR><B>※</B> 운영진에 의해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각 게시판 이용 수칙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8pt><b><font color=cccccc>|</font></b> 12/06/14, 13:26</span></font></font>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 나라의 국가대표 선수가 그것도 주장인 선수가 편법을 써서 군대문제를 모호하게한것은 물론 옳은방법이라고 생각되진 않으며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지만 인격적으로 비난은 보기 흉하다고.
통수부분.....이건 그냥 왜 까는지 모르겠어요 프로가 더 나은 조건 더 나은 대접을 받을수있는곳으로 가겠다는데...라는게 제 생각이구요.
한때는 박선수가 아스날이라는 팀에간다했을때 여러 댓글에 군대를 대신가주겠다,군대 연기시켜주자 이런식의 댓글이나와서 연기됬다는 관련기사가 떳을때 저는 여론이 잘됬다라는 반응을 보일줄 알았는데 섣부른 생각이였더군요 중간에 뭐가 더있는진 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 잠수건.
박선수도 사람이죠, 무서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막말로 한켠엔 이사람 영영못보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족,친구들 보기도 힘들겠고 미안하겠죠 특히나 가족들에게 좀 억지스러울수있을 예이지만 예를들면 악성댓글로인해 자살한 연예인들이 많지요
물론 여론은 그럼에도 해명을 해야한다는 입장일테니 이부분은 좀 더 일찍 잠수에서 벗어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으면 어땠을까...싶네요.
현역문제...
많은 축구선수들이 꽃다운 나이에 군문제때문에 상무나 경찰청(?)소속으로 뛰었죠 그와중엔 케이리거, 제이리거 등 많은 소속선수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국가대표 이선수의 말을 인용하자면 박선수가 군대에가서 국가를 위해 뭘 할수있겠느냐 해외에서 국위선양하는게 좋지않느냐? 맞게 썻는지는모르겠다만 이런식으로 기억합니다 이 말 어떤분들에게는 굉장히 자극적으로 들릴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른선수들은 군대에서 국가를위해 뭘 할수있어서 가는거냐 이런식으로 반박하는걸 본 적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선수의 말을 이렇게 받아들였습니다 박선수와 같은 케이스의 선수는 여지껏없었고 뽑자면 한국 국가대표의 레전드이신 차범근선수 정도(여기서 말하는 박선수와 같은 케이스는 흔히말하는 4대리그의 빅클럽이라고 불리는 팀에 소속된 선수이며 특별한 케이스(2002멤버,아시안컵?우승,올림픽 금메달)로 인하여 군면제가 되지못한 선수)
이부분 욕먹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케이리거 선수가 상무소속으로 뛰게되면 그대로 케이리거입니다 제이리거 또한 비슷한 수준(실력)의 리그라 생각되고요.
하지만 박선수는 흔히말하는 4대리그 빅팀중하나인 아스날이라는 팀에갔죠 리그의 격은 다들 아실겁니다 제가 말하는 격의 의미는 실력,시설,훈련 시스템,유스등 여러가지를 의미합니다.
박선수가 주전으로 뛰든못뛰든 그 팀의 소속하여 배울수있는게 많다고보고 차선수나 박지성선수처럼 가져와 전해줄수있는 부분이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이선수가 그러한 말을 했을거란 생각이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또 말하는경우는 박선수가 사용한 편법이 남용될수도있을꺼다! 라는 점인대...제가 알기론 모나코에서 소속되있을때 모나코 왕자?가 준거 아닌가요? 이부분 잘못된거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무튼 이런부류의 사람들이 일반 선수들이 혹 일반인이 돈 몇푼쥐어준다고 또 해줄까요? 이런 힘을 가진 사람들이? 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국가대표건....
이부분은 박선수가 한경기 한경기 피토할각오가 되지않았다면 뛰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정도 박선수가 비판받을 부분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요즘 댓글보면 꼴도 보기싫다,모나코박 꺼져라,모나코인 모나코인 모나코인....이거 좀 인격적으로 비난하는게 보기 흉하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이미 엎어진물 주워담을수없죠 그냥 푸념적은글 대충 흘겨주십쇼. 글재주없어 뒤죽박죽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드백 태클 모두 환영하며 좋은의견 귀담아 듣겠습니다.
<font color=666666><BR><B>※</B> 운영진에 의해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각 게시판 이용 수칙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8pt><b><font color=cccccc>|</font></b> 12/06/14, 13:26</span></font></font>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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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06.14웃기는 군요. 그럼, 아스날 간 거 자체가 국위선양입니까? 그럼, 아스날에 한 20명 보내서 해마다 연수라도 시켜줘야겠군요. 그게 국위선양이니까!? 개인이 아스날에서 뛰건 어디서 뛰건 그건 개인의 선택일 뿐입니다. 유빠라고 비판받는 것의 핵심이 뭔지 아시나요? 그것은 단지 빅리그에 뛴다는 사실 만으로 그것이 우월하고 국내에서 뛰는 선수와 국내리그를 무시해도 된다는 것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합니다. 아스날에서 뛴다는 사실이 그걸 면제해줄 수 있을만큼 중요한 사실입니까? 그것은 절대로 국민적 공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되는 차붐도 군대를 갔습니다. 그것은 단지 축구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이 나라에 사는 젊은이에게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체 아스날에서 뛴다는 사실이 우리 나라 국민에게 주는 혜택이 뭔가요? 그게 국위선양입니까? 님이 하는 발언은 그야말로 국내 축구에 대한 모독이자 몰이해일 뿐만 아니라, 만인이 법앞에 평등하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일 뿐입니다.
리그의 격? 정말 들을수록 웃기는 얘기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osweet 2012.06.14@Raul~ 민민 자게에쓴글 축게에갔는데 권한없어 댓글못답니다. 06.14 01:55
라고 질게의 민민님 글에 본인이 댓글 다셨어요. 민민님은 말을 못해 답답하실테고 다른 분들은 듣지 못해 답답하실것 같아 새치기 해서 댓글 답니다~ -
디펜딩챔피언 2012.06.14위에 Raul~님이 제가 할말 다 해주셨네요.
그리고 어제 회견에서도 편법성 여부 같이 비판받는 부분은 쏙 빼놓고 군대간다 간다 지 얘기만 쏙 해놓고 빠지더군요. 영악한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완전히 정 땠습니다. -
Oranje 2012.06.14보상심리상 대한민국 군필자에게 좋게보일수없을듯 전갠적으로충분히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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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14 J.M.Guti 2012.06.14@Oranje 보상심리 뭐 이런거만으로 나쁘다고 까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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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2.06.14인생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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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14 J.M.Guti 2012.06.14@Raul.G 어느부분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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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2.06.14죄송한데 글에 대해 전혀 공감이 되질 않네요.
이건 어느정도 비판 받을 정도가 아니라 온 국민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좀 많이 뭔가 착각하고 계시는거 같은데..
국민에게는 나라를 위해 해야할 기본적인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그 어느 누구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니까요. 우리는 투표권이라는.,국민으로써 이 나라를 함께 만들어갈 최고의 \'\'권리\'가 있습니다. 우린 그 권리로 인해 뽑혀진 많은 국민들과 함께 이 나라의 법을 지키고 존중하며 살아가는게 우리의 \'의무\'라는 것입니다. 그 \'의무\'를 저버렸다는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명백한 비난을 받아야할 마땅한 이유가 되는것입니다. 글쓴이님도 뭔가연예인을 예로 드시면서 까지 이야기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정보나 루머를 가지고 많은 비난을 당해 자살하는 경우가 많았죠 . 지금 이경우는 아닙니다. 박선수 자기가 개인이 특정한 이득을 취하는게 아니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이없습니다. 이득을 취하고 안취하고의 문제가아니라 우리나라 법에 맞서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격적으로 바라보았을땐 딱한것도 맞고 많은 비난을들어 상처받을거라는건 잘 알지만 , 이건 잘못된 정보로 인한 마녀사냥이 아니고 정확하게 우리 가운데 있어서도안될 일이 벌어진 것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박선수 한명을 생각하기전에 박선수때문에 더 크게 상처받을 대한민국의 \'의무\'를 이행하고 계시는 많은 우리 나라국민을 먼저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열받아서 두서없이 좀 썼습니다 아오 화나 -
no1.kaka 2012.06.14군문제는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고 했습니다. 박주영선수가 아스날에서 제 실력을 선보이고 놀라운 커리어를 보여주고 이 기사가 나왔다면 반응이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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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 J.M.Guti 2012.06.14군복무를 마친 예비역 입장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해야될 의무를 편법을 사용해서 미뤘다면(늦췄다면) 대한민국을 대표로 하는 국가대표로서 뛸 자격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좋은 선행 예시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쉽게 넘어갈 사항도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7forever 2012.06.14@No.14 J.M.Guti 미룬게 잘못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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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넘7 2012.06.14@CR7forever 애초에 미룬게 잘못인데요;; 같은 나이대의 선수들이 멍청하거나 바보라서 연봉 못받고 상무에서 뛰는게 아닙니다.
자기 돈벌거 다 벌고 축구나이로 환갑넘겨 은퇴해서 공익가겠다는데(고령이라 공익일 가능성이 높죠 물론 현역입댑니다) 그거 좋아하고 기뻐할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7forever 2012.06.16@레넘7 미룬게 잘못이라면 미루지못하게 법으로 만들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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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12.06.14우리 사회는 편법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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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7forever 2012.06.14@닭면 글쎄요 저는 지나치게 짜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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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tel 2012.06.14박주영 선수가 아스날에서 후보가 아니라 주전으로 뛰어도 그걸 국위선양이라 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가 예전처럼 듣보국가라면 코리아라는 이름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국위선양이라 할 수 있지만, 오늘날 개인의 명예와 부를 위해서 빅리그와 빅클럽으로 기는 게 국위에 얼만큼 도움이 될런지요...박주영은 우리나라 대표 자격으로 아스날에 간 것이 아닙니다. 그냥 박주영이라는 개인의 입장에사 간 것이죠. 90년대의 박찬호나 7,80년대의 차범근이 아닙니다. 이미 그런 개인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이 국위에 도움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박주영도 아스날 갈 때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리고 국위를 올리겠다는 마음가짐은 없었을 거에요. 우리 입장에서도 그런 마음가짐는 노땡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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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ale 2012.06.14병무청에서 이미 실질적 이민 신청을 한 상태라고 결론 내렸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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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날두 2012.06.14또 글을 올리셨네요.... 박주영 선수 올해 몇경기 뛰신줄 아십니까?
단지 아스날에 갔다는 이유만으로 그게 국위선양이 된다는건 상당히 억지입니다. 박찬호 선수는 imf때 말그대로 국민들의 희망이였습니다. 박찬호 선수를 끌어들이는건 정말 에러네요;; 군대는 의무입니다. 의무를 저버리고 본인의 이익을 위해 편법을 써버렸으니 문제가 되버린거죠;;;;; 그리고 2년뒤에 간다는 거짓말을 해버렸고요... 사실 문제가 터졌을때 정말 죄송하다 꼭 갈테니 용서해달라 뭐 이랬으면 옹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을수도 있는데, 완전 배째란 식으로 잠수타버렸고 이제와서 홍감독 앞에두고 뭐하는건지.... 이게 슬램덩크 정대만이 농구가 하고싶습니다. 도 아니고 참;;;; -
레넘7 2012.06.14e스포츠의 암요환 이윤열도 국위선양해서 게임내 한류열풍 장난아닌데 군면재 왜 못받았죠? 이미 국위선양으로 군면제가 방법이 업다면 모를까 버젓이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요. 올림픽 메달권, 아시안게임 금메달등.... 몇년전에 발뒤꿈치 슛으로 군면제 자기가 4강에서 날린게 누구였는지 까먹으신 모양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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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2.06.14박주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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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6.14앞으로잘하면욕덜먹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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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forever 2012.06.14글쎄요 모호하게 이용햇지만 법을어긴건 아니고
군대를 안간다는거도아니고 간다는데 이정도는 심한것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반디 2012.06.14@CR7forever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입니까.
입영 연기가 합법적이라는것은 정당한 사유와 그것에 대한 이행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싸이에 경우를 보아도 정보처리 IT계열 산업체에서 대체 복무를 하였으나 결국에 실제로 복무하지 않았다고 판결이 나면서 재입대를 하게됬죠. 박주영이 어떻게 입영을 미룬줄 아십니까? 본인이 재입학이든 뭐든 그렇게 미뤄가면서까지 중요했다면 왜 졸업은 하지 않았죠?? 박선수은 자신의 행동과 그것들에 대한 책임과 이행이 있었어야했는데 전혀 그러질 않았다는 것입니다.
명백히 개인의 삶을 위해 이용했다는것이죠.. 이정도가 심하다고요? 댓글을 안달려고했는데 마치 다른 나머지 모든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식으로 쓰시면서까지 옹호 하시는게 더 이상하네요; 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들은 뭐가됩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CR7forever 2012.06.16@반디 기분이 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그런의도가 아니엿습니다
진정좀 하시구..말씀대로라면 법적으로 재판을받던가 해야하지않을까요? -
El_Nino 2012.06.14아스날에서 썩든 다른팀에 가든 어찌됐든 관심 없고 어디까지나 \"편법\"을 이용해서 국민의 의무를 저버렸으니
국가을\"대표\"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
Christian Eriksen 2012.06.14지켜야될 의무와 법의 융통성을 좋게말하면 잘피한거고 나쁘게말하면 도망쳣다고보는방법이맞겠죠. 하지만 일단 법을어긴건아니죠. 자기가아예안간다고한것도아니구요. 그 편법이란게이제 일파만파로퍼져나가서문제겠지만.. 그리고 물론 박주영이잘못한부분이크지만 그렇다고아예 모나코인...꺼져라..등등 국가대표뛸자격 전부다책임을물어 비난하는건좋지않다고봅니다. 옹호하는거죠 따지고보면.. 너무가루가되도록까이는게 불쌍해서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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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넘7 2012.06.14@Christian Eriksen 근데 그상황에서 난 군대안가ㅋ 이러면 난리나는거죠. 뭐 후에 행동을 봐야겠지만 앞선 통수들이 너무 걸리네요.. 찜찜하게도.... 만약 앞선 통수들이 업었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