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고개숙여 사죄 "병역 반드시 이행한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224356
박주영 선수 큰일 겪고 나서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 기대합니다.
당신이 조금 더 일찍 자신의 입장을 밝혔으면 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입장을 밝혀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요ㅡ
박주영 선수 큰일 겪고 나서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 기대합니다.
당신이 조금 더 일찍 자신의 입장을 밝혔으면 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입장을 밝혀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요ㅡ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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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2012.06.13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대표로서의 자격은 많이 상실한 듯. 말한마디로 해결할 단계를 지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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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1.kaka 2012.06.13@칸테 많이 늦었죠.. 그래도 기회는 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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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호날둥 2012.06.13역시나 별다른 내용이 없더군요;
논란일으켜 좌송합니다 병역 꼭 이행하겠습니다 끝 -
뇌알밍 2012.06.13*음.... 사죄한건 잘했는데 애초에 병역이행은 하겠다는 입장아니었나.. 다른문제들이 더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넹 그 뭐냐 아스날한테 병역연기 할 수 있는거 안알리고 옵션으로 돈 더 받는거랑.. 저 인터뷰로는 사과 말고는 다른 내용이 없는거 같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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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2.06.13@뇌알밍 박주영입장에선 더말할게없엇겟죠. 사과한마디로끝날일도아니지만 사과를안할수도없고 사과하는거빼면 또 무슨말이 더필요할까요.. 내용의문제가아니고..늦은타이밍이 잘못이라면 잘못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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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2012.06.13그래도 말이라도 저렇게 해서 좀 다행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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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미미 2012.06.13진작했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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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날두 2012.06.13근데 이걸 해명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미 그 사건일으킬때 이행한다라고 큰소리 뻥뻥쳤었고, 그 이후로도 계속 그랬는데.. 이건 그냥 공개적으로 하겠다는 소리지 뭐 달라진게 없네요;;; 국가대표라는 믿음이 상실됬는데 이제와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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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2.06.13이제와서 무슨 소리 해봐야 저는 그의 말을 못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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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riksen 2012.06.13*다른말로 바꿔말한다면.. 이런것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이라느껴졋겠죠 딱히 옹호하는건 아닙니다만 좀 늦은감도있지만 어차피 인터넷여론의 대다수는 이렇게 말하든 저렇게 말하든 몰아갔을 테니까요. 박주영 입장에서본다면 뭔 말을 더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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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2.06.13인생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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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6.13인생은 타이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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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2.06.13좀 물타기 인듯요 ㅋㅋ 병역이행을 하느니 마느니가 문제가 아니고 꼼수를 쓴게 문제인데
그건 그냥 쌩이네~ -
라울™ 2012.06.13사과를 할거면 진작 해야지 귀국하고 내내 정황 살피다 이제 와서 이러는건 결코 좋게 볼수가 없죠. 국대 자격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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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2.06.13본질을 모르는 사과죠.
우리가 왜 화가났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은 두리뭉실하군요.
병역 연장이 핵심아닌가?? 모나코 의 도움으로로 말이죠. -
7.Viva Raul.7 2012.06.13*기자회견보니 무엇 때문에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지 모르는 것 같네요. 아니면 아는데 말하기 싫은건지... 군대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기자회견 하기 전에도 자기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기자회견 하는 의미가 없을텐데...
댓글들을 봐도 옹호하는 측 입장에서 가장 크게 어필하는 것이 \'박주영 안 뽑으면 그 자리에 잘 하는 선수있냐?\' 는 부분인데...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축구 좀 잘 한다고 의무 부분에서 VVIP 취급 받아야 하는 그런 나라가 되었는지... 게다가 이 사람은 그것을 알고 행동하는 것 같아 더 열받습니다.
이 사람은 이제 쌓아온 마일리지가 너무 많아서 무슨 짓을 해도 무슨 말을 해도 저는 못 믿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No7Raul 2012.06.14*@7.Viva Raul.7 2222222 국방의 \'의무\'죠.. 선택이 아닌..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편법까지 써서 맘대로 미루거나 면제 받는건 욕먹을 일이죠. 하물며 국가대표의 주장이란 작자가...
그리고 진짜 왜 욕먹는지조차 모르는듯...? 편법을 써서지 군대 안간다고 그러는건 아닌데(물론 간다고 해놓고 안가면 욕먹겠지만요)..
진짜 머리가 모자라서 모르는건가, 아니면 알면서도 귀닫고 모르는척하는건가.. 원하는 대답을 한번이라도 들을수가 없네요. 그냥 같은 대답만 계속...오토돌리고 매크로 돌리나...-- -
래리언더우드 2012.06.13기사 내용보다 홍명보 올림픽[푹구]대표팀 감독이란 오타가 제일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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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2.06.13저도 박주영은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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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ale 2012.06.13*뭐 쇼도 정도껏 해야죠. 군대는 당연히 가야 되는 걸 기자회견까지 해가며 할 필요가 뭐가 있고, 병역법상 홍명보도 자기가 대신 복무할 수 없는걸 알면서 쇼를 하고 있고...
국대는 참가해봤자 좋을 거 없으니 최강희가 찾을땐 잠수해 있다가 올림픽으로 군면제 받을 요량으로 지금 나와서는 ... 박주영이 무슨 호날두나 메시급으로 잘하는 선수라고 해도 국민으로서의 의무는 이행해야 되는건데 그런 정도도 아닌 어차피 이민 신청을 한 선수한테 왜 이렇게 축협이 매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니까 결국엔 학연 지연으로 귀결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말바꾸는거 좋아하니 예전에 했던대로 또 말바꾸겠죠. 회사원이나 재능있는 일반인들도 일 하다가 나중에 전성기 지나면 군대간다고 했을때 나라가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뭐 이리 잡음을 내면서까지 특혜를 주는지 ...
기본적으로 모나코 P군은 책임, 의무 이런것에 굉장히 둔감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예 신경을 꺼야죠. 외국인한텐... -
세르히오 라모스 2012.06.13앞으로 박주영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더 이상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축구선수로 각인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디펜딩챔피언 2012.06.13걍 자기 갈길 알아서 가고 국대로서는 더 이상 보기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