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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설레발]2012/2013 EPL 혼돈의 시대 프리뷰

커피볶는남자 윤君 2012.06.13 01:26 조회 1,685




 오늘은 2012/2013 시즌  혼돈의 EPL 시대에   주요팀에대한 설레프리뷰를 작성해볼까합니다.

 아직 이적시장이 닫히지는 않았지만. 재미로 봐주세요.



2011/2012 챔스  우승팀   첼시.

2011/2012  챔스 우승후  첼시구단주인 로만은 폭풍영입을 하게됬습니다.


현재까지 영입은  아자르, 케빈 드뷔르네,마린. 정도있고.

거피셜급은 헐크, 반더비엘. 정도있네요.

챔스우승시킨 소년명수 감독은1년 계약직이아닌. 정식 계약직을  보장받을거라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기시작합니다.

하지만. 토너먼트에는 강하지만  리그는 어떻할지 모르겠다는 팬들의 반응도 상당수.

그래도. 챔스우승을 했으니. 생명연장을 하신 소년명수감독,


폭풍영입도 좋지만, 그에반면 이룰것을 다이룬   검은예수님이. 제계약을  거부하면서

팀을 이탈하게됩니다.  지금까지 오피셜 혹은 루머대로 스쿼드를 정리하게되면



                                토레스

       아자르                                       헐크

                                 마타

                     램파드              펠라이니


       콜                테리          루이즈        비엘



                                    체흐



서브로는. 마린, 미켈, 에시앙. 케이힐 피아존 루카쿠   등  상당한 스쿼드의 두께를 자랑하게

됩니다, 예전부터 로만이 토레스 광팬이라. 자주 기용될것으로보이지만,

유로때처럼 정신못차리면.    첼시는 큰일날수가있습니다.

만약  펠라이니가   영입된다면  공격가 수비에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지닐수도있구요

 2012/2013  키포인트는 토레스 부활 ? 퇴물? 이정도가 가장 큰 요건이되겠습니다.



맨시티  만수르.

아직까지. 맨시티는 베일에 쌓여있는게 많네요.

리그우승했으니  만수르형님이 거하게 쏠듯하지만,  아직까지 오피셜 거피셜 루머급도 없습니다.

다만, 영입되면 빅스타들일테니.  이일은 차차 기다려보자구요.




리버풀 명가의 부활이냐. 아님 도전적인 1시즌이냐.

2009/2010 챔피언쉽 리그 스완지 시티를 승격시킨 브랜든 로저스감독이 부임할 리버풀입니다.

로저스 감독은 첼시시절 무링요감독과 같이 일을 한 코칭스탭중 한명이구요 굉장한 전략가,

노력형 감독이라볼수있겠네요,


스완지 시티를 국내팬들에게 스완셀로나 라는 별명이 붙일정도로. 점유율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기에  리버풀또한. 기대가 큽니다.


AVB 감독이 부임시  다른점은. AVB감독의  선수장악력이 부족했다하지만,     리버풀의 심장선수

는  그런멘탈은 상당히 우수한편이라.  로저스감독의 선수장악력은  쉬울것으로 전망됩니다.

 

로저스 감독이  사용하는전술은 2백을 전제로한 4-3-3 시스템입니다.즉  스쿼드로 짜게된다면



                                        탑
             윙포                                            윙포


                             플메           앵커

             풀백                                            풀백

                                       수미

                       센터백                   센터백

                                       골리




이런식으로 전개되는  2백 시스템에  4-3-3 입니다.

토탈사커 + 점유율 = 티키타키 전술 [TIKI-TAKI]
%
로저스감독이 한 명언중 한마디가. 공을 소유하지않으면 골넣을수가없다  라는거죠.

로저스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점유율 을 최대한 가져간 수치는 약 75% 정도


레이나 키퍼를 그렇게 극찬할수밖에 없던이유는.   옆동네 유스다보니. 키퍼답지않게

시야와  숏패스 가 능하다는것이 장점이라합니다.

즉 10명의 필드플레이어와 1명의 골리가아닌 11명이 전부 필드플레이어인셈이죠.


얕은 스쿼드로 잔류까지했으니 이번엔 리버풀 우승할 자격이있다고봅니다..



 올해 무관  맨유 과연?


이번시즌  아무것도 못한  맨유는  조금씩 조금씩 영입에 가차를 가하고있습니다.

현재 오피셜 난 선수는   하부리거 닉파웰  칠레 유망주 선수 정도 있습니다

거피셜은  카가와, 모드리치, 클라인 베인스 정도되겠습니다.

 바이러스 부상으로 1시즌을 거의통채로 쉰 플레쳐도 복귀한다는것이  장점이긴하지만.

 폼이  어떤지가관건이고. 사실   맨유팬들은 캐릭롤에 대단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것도 있습니다.

다행히스콜스가  뛰어서문제이지. 전진성이 없는   캐릭은  스타일을 바꿀필요가있다고  여겨집니다.


                                                 루니

                                                             카가와

                           영             플레쳐        모드리치       나니

                            에브라          비디치           퍼디         클라인

                                                             데헤아


2012 시즌만큼은 장기부상끊은 비디치 복귀와  리저브에서 스콜스 튜터받는  터니클라이프

이탈리아 재능 패트루치 등 여러선수들이  간간히 모습을 보일것으로  전망되고.

2년차 극복한 치차의  부활이냐,  망조냐도 최대관건입니다.










그냥.  2012/2013 시즌은 정말 경기 하나하나를 놓칠수없을정도로  혼돈이

온다니 참 기분이 좋네요 


 그냥 재미로봐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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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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