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후기! 프랑스 대 잉글랜드
전체적인 분위기를 기반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 쓰는거니 이해해주세요 
프랑스
요리스 
드뷔쉬 라미 멕세스 에브라
    카바예 디아라 말루다
    나스리 리베리 벤제마
잉글랜드
          조하트
글렌존슨 테리 레스콧 콜
밀러 파커 제라드 챔벌레인
            영
           웰벡
전반 중반까지는 잉글랜드의 전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에슐리영을 쉐도 스트라이커 혹은 공미 두가지 역할을 부여하면서 웰백의 빠른발이나 뒷공간 침투를 노리면서 수비적인 입장이었고, 위의 전술을 극대화하기위해 빠른발과 돌파를 가지고 있는 챔벌레인이 선발출장한게 의외였습니다.
중미의 밀러 제라드 파커 라인은 정말 철벽같았구요. 수비에서는 레스콧과 테리도 좋았습니다. 에슐리콜과 글렌 존슨이 조금 불안하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초반에는 이 카드 역시 성공적으로 보였죠. 밀러가 날린 순간이나 챔벌레인의 중반까지만하더라도 꽤나 멋진 돌파가 있었고 영과 웰백은 날카로웠고요.
결국 잉글랜드는 제라드의 프리킥으로 레스콧이 득점에 성공합니다.
이전까지는 프랑스는 지공 잉글랜드는 빠른 역습을 하며 공방전이 있었지만
이후 잉글랜드는 라인을 내리게 되고 프랑스는 상대적으로 초반에 잠잠했던 리베리가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나스리가 정말 잘했죠. 나스리의 멋진 골이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후 본격적으로 벤제마가 왠지 겉도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아래로 내려와 주면서 공을 받는 건 좋은데 이대일 패스는 잉글랜드의 수비에 막히구요. 크로스 할때에는 오히려 뒤에 있어서 번번히 공을 만지지도 못했구요.
어쨌든 프랑스가 압도하면서 가끔씩 잉글랜드는 날카로운 역습이 그래도 몇번 있었습니다만 에슐리영과 챔벌레인 카드가 어긋납니다. 챔벌레인은 무리한 돌파만 했구요. 위치선정도 아직 유망주 단계 였습니다. 에슐리영 역시 마찬가지로 잠잠했구, 루니가 그리운 상황이었습니다. 빠르게 전방으로 공은 보내지만 슛팅을 못하는 상황이 나옵니다
여기서 드뷔쉬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네요. 콜을 지워버리는 오버래핑을 하면서 크로스를 올리는데 크로스는 좀 교정이 필요합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교정 이야기보단 받아줄만한 선수가 없었어요. 밴제마는 겉돌았고 리베리는 가끔씩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역시 폼이 좋진 않았습니다.
디아라와 카바예 말루다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후미 세명둔게 정말 수비에서 공격으로 갈때 답답하더라구요.
역습 상황이 아쉬웠습니다.
나스리가 정말 잘했습니다. 괜히 뉴스에 지단 후계자 드립이 안나올정도로 한경기만 봐서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에서는 디아라의 큰키를 사용하면서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별로 바뀐건 없었습니다. 프랑스는 롱패스는 실종되면서 지공하고 날카로운 중거리 슛팅이 보였고요. 잉글랜드는 수비적으로 운영하면서 무딘창만 들이댔고 분위기는 프랑스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프랑스의 마무리였습니다. 벤제마가 개인적인 이번 프랑스 멤버의 워스트였습니다. 정말 못했다기보단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울리지가 못했어요. 경기 후반가서는 답답한지 중거리를 날리구요. 리베리도 전반보단 낳았지만 잉글랜드의 방패를 뚫기에는 아쉬웠구요. 나스리가 어떻게든 만드려고 했지만 역부족습니다.
조금은 뻔한 상황후에 잉글랜드가 먼저 부진했던 챔벌레인을 빼고 데포를 넣고 밀러를 빼면서 헨더슨을 투입합니다. 사실 이거보다 빠르게 교체 했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영과 챔벌레인이 부진했어요. 챔벌레인은 제 개인적인 워스트입니다.
공격이 살아나서 이전보단 프랑스 골대에 가까이 갔지만 슛팅이 없었습니다.
프랑스의 수비진의 집중력도 뛰어났구요.
프랑스의 교체가 83분경에 이루워집니다. 이게 약간 계륵같은게 골이 들어갈듯 들어갈듯 안들어가서 약간은 늦다고 생각될 정도로 카바예와 말루다를 벤아르파와 마르텡을 투입했구요. 챔벌레인 대신에 선발로 나왔으면 했던 월콧이 투입되긴 합니다만 결국은 별 결과 없이 무승부로 끝납니다.
결론을 내자면
1 잉글랜드의 전술은 결과적으론 반반의 성공과 실패였지만 루니가 들어온다면 어려운 상대가 될 것 같습니다.
근대 진짜 잉글랜드는 선수가 없네요 그 상황에 데포를 넣을 수밖에 없다는게 아쉬웠어요.
2 프랑스는 리베리가 완전히 살아나고 밴제마가 어울려진다면 무서워질것같고 여기에 장거리 패스가 되는 후미 한명만 있으면 리베리의 빠른 발과 돌파력을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3 드뷔쉬 얘 탐나네요 콜이 이렇게 무너진건 참 오랜만입니다.
4 꽤나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5 오타는 죄송하구요. 재밌게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프랑스
요리스 
드뷔쉬 라미 멕세스 에브라
    카바예 디아라 말루다
    나스리 리베리 벤제마
잉글랜드
          조하트
글렌존슨 테리 레스콧 콜
밀러 파커 제라드 챔벌레인
            영
           웰벡
전반 중반까지는 잉글랜드의 전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에슐리영을 쉐도 스트라이커 혹은 공미 두가지 역할을 부여하면서 웰백의 빠른발이나 뒷공간 침투를 노리면서 수비적인 입장이었고, 위의 전술을 극대화하기위해 빠른발과 돌파를 가지고 있는 챔벌레인이 선발출장한게 의외였습니다.
중미의 밀러 제라드 파커 라인은 정말 철벽같았구요. 수비에서는 레스콧과 테리도 좋았습니다. 에슐리콜과 글렌 존슨이 조금 불안하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초반에는 이 카드 역시 성공적으로 보였죠. 밀러가 날린 순간이나 챔벌레인의 중반까지만하더라도 꽤나 멋진 돌파가 있었고 영과 웰백은 날카로웠고요.
결국 잉글랜드는 제라드의 프리킥으로 레스콧이 득점에 성공합니다.
이전까지는 프랑스는 지공 잉글랜드는 빠른 역습을 하며 공방전이 있었지만
이후 잉글랜드는 라인을 내리게 되고 프랑스는 상대적으로 초반에 잠잠했던 리베리가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나스리가 정말 잘했죠. 나스리의 멋진 골이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후 본격적으로 벤제마가 왠지 겉도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아래로 내려와 주면서 공을 받는 건 좋은데 이대일 패스는 잉글랜드의 수비에 막히구요. 크로스 할때에는 오히려 뒤에 있어서 번번히 공을 만지지도 못했구요.
어쨌든 프랑스가 압도하면서 가끔씩 잉글랜드는 날카로운 역습이 그래도 몇번 있었습니다만 에슐리영과 챔벌레인 카드가 어긋납니다. 챔벌레인은 무리한 돌파만 했구요. 위치선정도 아직 유망주 단계 였습니다. 에슐리영 역시 마찬가지로 잠잠했구, 루니가 그리운 상황이었습니다. 빠르게 전방으로 공은 보내지만 슛팅을 못하는 상황이 나옵니다
여기서 드뷔쉬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네요. 콜을 지워버리는 오버래핑을 하면서 크로스를 올리는데 크로스는 좀 교정이 필요합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교정 이야기보단 받아줄만한 선수가 없었어요. 밴제마는 겉돌았고 리베리는 가끔씩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역시 폼이 좋진 않았습니다.
디아라와 카바예 말루다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후미 세명둔게 정말 수비에서 공격으로 갈때 답답하더라구요.
역습 상황이 아쉬웠습니다.
나스리가 정말 잘했습니다. 괜히 뉴스에 지단 후계자 드립이 안나올정도로 한경기만 봐서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에서는 디아라의 큰키를 사용하면서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별로 바뀐건 없었습니다. 프랑스는 롱패스는 실종되면서 지공하고 날카로운 중거리 슛팅이 보였고요. 잉글랜드는 수비적으로 운영하면서 무딘창만 들이댔고 분위기는 프랑스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프랑스의 마무리였습니다. 벤제마가 개인적인 이번 프랑스 멤버의 워스트였습니다. 정말 못했다기보단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울리지가 못했어요. 경기 후반가서는 답답한지 중거리를 날리구요. 리베리도 전반보단 낳았지만 잉글랜드의 방패를 뚫기에는 아쉬웠구요. 나스리가 어떻게든 만드려고 했지만 역부족습니다.
조금은 뻔한 상황후에 잉글랜드가 먼저 부진했던 챔벌레인을 빼고 데포를 넣고 밀러를 빼면서 헨더슨을 투입합니다. 사실 이거보다 빠르게 교체 했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영과 챔벌레인이 부진했어요. 챔벌레인은 제 개인적인 워스트입니다.
공격이 살아나서 이전보단 프랑스 골대에 가까이 갔지만 슛팅이 없었습니다.
프랑스의 수비진의 집중력도 뛰어났구요.
프랑스의 교체가 83분경에 이루워집니다. 이게 약간 계륵같은게 골이 들어갈듯 들어갈듯 안들어가서 약간은 늦다고 생각될 정도로 카바예와 말루다를 벤아르파와 마르텡을 투입했구요. 챔벌레인 대신에 선발로 나왔으면 했던 월콧이 투입되긴 합니다만 결국은 별 결과 없이 무승부로 끝납니다.
결론을 내자면
1 잉글랜드의 전술은 결과적으론 반반의 성공과 실패였지만 루니가 들어온다면 어려운 상대가 될 것 같습니다.
근대 진짜 잉글랜드는 선수가 없네요 그 상황에 데포를 넣을 수밖에 없다는게 아쉬웠어요.
2 프랑스는 리베리가 완전히 살아나고 밴제마가 어울려진다면 무서워질것같고 여기에 장거리 패스가 되는 후미 한명만 있으면 리베리의 빠른 발과 돌파력을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3 드뷔쉬 얘 탐나네요 콜이 이렇게 무너진건 참 오랜만입니다.
4 꽤나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5 오타는 죄송하구요. 재밌게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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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Ronaldo 2012.06.12전 좀 지루하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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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Sahin 2012.06.12@Cristiano Ronaldo 글쌔요 저는 형은 잉글랜드 저는 프랑스 응원해서 재밌었나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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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2012.06.12헨더슨이 아니라 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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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Sahin 2012.06.12@알론소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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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2012.06.12그리고 벤제마는 제로톱 역할을 잘 해주었다고 봅니다. 드뷔시는 공격적인 재능이 정말 좋아보였구요. 오히려 말루다는 보이지도 않고 공을 잡은지도 몰랐던;; 이번 경기는 후보선수 교체타이밍이 많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크랙형 선수들이 많았는데, 늦게 들어가다 보니 경기양상을 바꾸지 못햇죠. 개인적으로 월콧이 좀더 빨리 들어갔다면 프랑스에게 더 위협이 됫을꺼라 생각합니다. 나스리는 후반가서 좀 임팩트가 약해지긴 했지만 잘하긴 잘하더라구요. 제라드도 중원에서 파커와 함께 중심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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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Sahin 2012.06.12@알론소 제가 밴제마에 대해 기대가 너무 컸단것도 있겠내요 분명 말루다도 별로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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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당이 2012.06.12@알론소 블랑감독이 원래 교체를 잘 안합니다. 풀타임 내내 교체 한번도 안한적도 몇번 있을거에요..
프랑스는 아무래도 국제대회 경험이 일천한 선수들이 많다보니 긴장을 많이 한것 같더군요. 최대한 조심하는 플레이... 감독의 지시 사항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no 2012.06.12@알론소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라올때 볼을 받을 수 있는 움직임을 못보어줬죠. 이때문에 리베리 드뷔쉬로 인한 공격루트의 효과를 지원버렸습니다ㅜ 좋은 평가를 주기는 어렵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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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쥐단 2012.06.12저는 개인적으로 프랑스의 삼 미들을 비판하고 싶은데여 중간중간 컷팅은 잘했지만 공격전개를 전혀못해주고 공격시에 2선에서 2.5선사이에 머무르면서 패싱게임을 해주었어야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죠. 잉글랜드의 포백과 네명의 미드필더의 압박이 좋았다고 하지만 그런 압박을 견디면서 공격작업을 해주었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벤제마도 전반전에 4백과 4명의 미드필더 사이에만 갖혀 있다가 공이 자신한테 도저히 안오니깐 아예 2선으로 내려와서 패싱을 하더라구요. 프랑스는 그런 미드필더가 없었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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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당이 2012.06.12두팀 다 서로 겁을 많이 내고 있는 듯한 느낌..
첼시대 바르셀로나 마이너 버전 보는줄 알았어요.
개인적으로 워스트는 과감한 선택을 하지 못했던 블랑감독에게 주고 싶군요. 굳이 중앙 미드필더가 셋이나 배치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적어도 완전히 주도권을 가져간 후반전에라도 미드필더 수를 줄이고 지루를 넣는 선택을 해봤더라면... -
니덴베 2012.06.12어제 벤제마는 할만큼했다고봅니다 냉정하게 잘했다고볼수는없지만 어제 프랑스 미드진 서포트로는 벤제마말고 루니 반페르시 고메즈 이브라 등 현재 최고공격수들대리고와도 똑같을거에요
미드진에서 빌드업하나도못해주고 그나마 리베리가 저돌적으로 돌파해주는대 벤제마입장에서는 더 내려와서 공격전개해줄수밖에없조 그리고 말루다의 잔디화로인해 그부담감은 증가될수밖에없구요..단한가지 바라는거는 좀 공격적으로 침투하는빈도를 높였으면좋겠어요 어제도 그런장면에서 아쉬운장면이 있었고..
그리고 프랑스는 말루다는 무조건 선발제외하고 시작하는게 좋을듯하내요 -
알만도 2012.06.12*그나마 벤제마니까 그렇게 공간이 창출된거죠....만약 훈테라르나 고메즈 같은 스타일이였다면 2중 3중 쳐진 디펜스존에 갇혀서 완전 고립되었을 겁니다. 포르투갈 경기에서 조차 그렇게 고립된 고메즈였으니 볼 것도 없는거죠.
제 생각엔 음빌라의 부재가 상당히 컸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중원에서 플레이 메이킹 및 패스 줄기를 잡아줄 선수가 없었기 때문에 윗선의 선수들 리베리나 나스리가 내려와서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었고 최 윗선의 벤제마까지 내려와서 연계해 들어가며 공간을 창출하는 패턴으로 나간것이죠 리베리가 주임무인 돌파및 크로스를 하지 않는데 벤제마가 어떻게 공간을 파고 들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아마 벤제마가 그런 패턴을 보였다면 또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고 질타 받았을 겁니다. 중원에서 패싱으로 풀어줄 선수가 없다보니 윗선의 선수들이 내려오게 되고 그럼으로 인해 팀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게 가장 큰 문제점이였습니다. 팀밸런스가 완벽하고 돌파및 크로스가 활발한데 벤제마가 자꾸 밑으로 내려와서 연계해 들어갔다면 벤제마의 문제겠지만 90분 내내 크로스가 과연 몇개나 올라왔는지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장면이죠 또 벤제마가 밑으로 와서 연계 한다면 말루다가 침투해줬어야 했습니다. 근데 그런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죠 말루다가 그게 되었다면 지금쯤 첼시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을 테지만....여튼 제가 보기에 중원에서의 플레이 메이킹 상실로 인해서 팀밸런스가 무너진게 가장 크고 2선에서 벤제마를 도와 침투해야 될 자원들인 리베리 나스리 말루다가 너무 동선이 겹쳤다라는게 두번째 요인 같습니다. 아주 뛰어난 활약을 했다고 볼 순 없지만 벤제마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자기가 해야할 부분은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됩니다. 벤제마가 워스트라는건 개인적으로 말이 안되구요 아마 고메즈나 훈테라르 였다면 아예 보이지도 않았을겁니다. 경기 내내...
주관적으로 뽑자면 프랑스의 워스트는 단연 말루다였습니다. 플레이 메이킹도 안되고 2선에의 침투도 실종되었고 간단히 말해 공수 모두에서 도움이 전혀 안된 어정쩡한 그리고 비효율적인 플레이만 하고 있었던것이죠... -
no1.kaka 2012.06.12저는 잉글랜드가 절반의 성공은 거두었다고 봅니다. 루니가 없는 상황에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경기라고 봅니다. 여러가지 옵션이 될 수 있는 람파드 , 가레스베리의 부재와 루니.. 늘 느끼는거지만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정말 없습니다. 데포 , 캐롤 , 웰백 뭐하나 믿고 쓸만한 사람이 없네요 ㅠ 슬픈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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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Ronaldo 2012.06.12루니없이 비깅거는 잘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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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또레스 2012.06.12벤제마의 원투패스는 칭찬할만한게 못하다고 생각되는게 경기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큰의미없는 원투패스들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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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Özilism 2012.06.12오늘 뢰블뢰 음빌라 결장이 컷어요....
잉글랜드는 쨌든 만족스런 경기 ㅎㅎ -
PHENOMENON 2012.06.12미들진이 별로인 가운데 벤제마가 잘 해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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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링 2012.06.12어제 알루디아라 완전 헬이던데.. 물론 전반만 보고잤지만요 카바예는 ㅎㄷㄷ 하던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