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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 바이에른 전 이후 펑펑 울었다

Elliot Lee 2012.06.12 14:12 조회 2,651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패배한 이후 호날두는 자신이 펑펑 울었다고 한 텔레비젼 인터뷰에서 말을 하였다. 호날두는 이 경기에서 득점을 하였지만 정작 승부차기에서 실축을 하여 팀의 4강 진출에 제동을 건바 있다.

"아직도 제대로 기억한다. 뮌헨 전에서 승부차기 실축 이후에 우리가 대회에서 탈락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 너무 많이 울었다."

"챔피언스 리그는 너무도 큰 꿈이었기에 탈락이 결정되자 그로 인해 만감이 교차하였고 나는 그 감정들을 다 제어할 수 없었다. 우리에게 그당시 할 수 있는 일은 두가지뿐이었다. 결승전에 진출하거나 아니면 탈락하는 것이었다. 나는 승부차기를 성공할수 있거나 아니면 실패할 두 갈랫길에 섰다. 해석은 여러분의 것이지만 나는 정말 많이 울었다."

"나는 포르투갈을 위해 무엇인가 우승하고 싶은 꿈이 있다."


호날두 울보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게 아닌가봐요. 그렇지만 그 울보는 쉬임없이 최선을 다하는게 보기 좋네요. 포르투갈도 어느정도 좋은 성적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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