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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영입지출을 76% 감소시킨 페레즈 회장.

뇌알밍 2012.06.11 01:22 조회 2,196 추천 1

'우리는 삼년 동안 해야 할 일을 일년 안에 해내겠습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2009년 레알마드리드의 회장직에 내건 문구다.
잘했다.
레알마드리드의 회장은 순이적비용을 3년의 그의 부임기간 동안 약 50% 축소시켰다.

첫 시즌의 267.5m의 지출과 92.5의 수입으로 순이적지출은 175m 이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 세명 : 호날두, 카카, 벤제마 를 영입하는데 대부분이 들었다.

이 은하군단의 삼지창 외에도 알론소, 알비올, 아르벨로아, 그라네로, 가라이, 네그레도(세비야에 팔림) 또한 도착했다. 그리고 페예그리니에게 4m도 지불해야했다. 무자비한 지출이었지만 필요했다. 왜냐하면 팀은 긴급한 리빌딩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카스티야를 강화시키기 위해 득점원 호셀루를 1.5m 에 영입했다.

그러나, 영입을 위한 엄청난 노력은 어느정도의 선수를 팔아서 만회 할 수 있었다.
로벤, 스네이더, 훈텔라르의 이적은 팀의 금고에 58m 으로 남았다.
네그레도는 레알에 올 때의 세배의 가격으로 나갔다.
나머지 수입은 하비 가르시아와 사비올라(벤피카), 파레호 그리고 미구엘 토레스(헤타페), 에인세(마르세유).
총합, 이적 작업 후에 92.5m이 남았다.

2010-2011년, 플로렌티노는 영입 순지출을 53.7% 감소시켜 81m을 소비했다.
무리뉴와 디 마리아, 외질, 카르발료, 케디라, 페드로 레온 그리고 카날레스가 왔다.
7명의 뉴 페이스는 94m의 지출을 차지했지만, 반 더 바르트와 솔다도를 팔아 13m을 만회했다.

시즌이 끝난 뒤 순지출은 지난 시즌보다 51.8% 감소한 42m 이었다.
두번째 시즌은 무리뉴가 영입한 다섯 : 사힌, 알틴톱, 코엔트랑, 카예혼 그리고 바란이다.
그들의 가격은 55m 이었고, 11m이 수입으로 들어왔다.

- MARCA



이게 맞는 번역인지 모르겠네여 
대충은 맞는 기분 ㅋ
매년 절반씩 감소시키다니 ㄷㄷ
뭐 팀이 안정되가고 있어서 그런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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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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