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무리뉴 "우리 선수들에게 특별한 유로 나도 함께 하겠다."

뇌알밍 2012.06.08 20:41 조회 2,301 추천 8
Real Madrid - Betis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무리뉴는 오늘 밤 시작되는 유로의 경기를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내일 무리뉴는 유럽 대항전의 진원지에 도착 할 예정이다.

토요일 무리뉴는 Stadium Arena Lviv (Ukraine) 에서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볼 것이고 (8:45) 이 경기에는 레알마드리드의 선수 다섯명이 포함되 있다. 
:케디라, 외질, 호날두, 코엔트랑, 페페. 

이 경기 이후 무리뉴는 폴란드의 Gdansk 로 이동해서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경기를 볼 예정이고 (18:00)
역시 마드리드 선수는 다섯명이 있다.
: 카시야스, 라모스, 알비올, 아르벨로아, 알론소

무리뉴는 그의 선수들 중 유일하게 영국과 프랑스 전에서 벤제마의 경기만 놓치게 된다.
일 때문에 싱가포르로 가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의 선수들에게 대단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특별한 순간에 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들 모두에게 행운을 빌고 난 이 거대한 토너먼트가 단지 스포츠나 경쟁이 아니고 사회 문화적으로 각 나라를 대표해서 선수들이 나오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난 포르투갈 사람이고 우리나라를 응원 할 테지만 레알마드리드의 선수들 또한 응원 할 것이다."

레알마드리드의 감독 무리뉴는 유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그의 선수들과 함께 할 것이다.


---

(공홈)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ㅠ
이런 감독 또 어딨나요.
최고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유로2012 첫째날 A조 2경기 주심 정보 arrow_downward 1895년 6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