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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동감되는 피터만 회장의 한 마디

MacCa 2006.03.03 10:28 조회 2,234 추천 6
에투에 대한 사라고사 팬들의 인종 차별적 비난 사건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에투는 사라고사의 홈 라 로마레다 경기장을 1년간 폐쇄할 것을 요청한 상태 ㅡ ㅡ;; 하지만 여기에 알라베스 피터만 회장이 한 마디 했습니다.

"에투가 비난을 받은 것은 단지 흑인이기 때문이 아니다. 리가에 흑인 선수는 에투 말고도 많다. 에투 역시 몇 번이나 도발적인 행동을 취했다.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는 등 문제를 일으켜왔다. 피부색보다는 그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

결론: 에투 너도 침뱉었으니 1년간 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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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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