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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현역 은퇴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은 레들리 킹

처음 2012.06.03 00:20 조회 1,684 추천 1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2/jun/01/ledley-king-set-to-quit-tottenham


토트넘에서 13년 동안 팀을 위해 뛰어온 주장 레들리 킹이 현역 은퇴를 선언할거라는 슬픈 소식이네요.


그 동안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안고 있던 레들리 킹은 사실 왼쪽 무릎 연골이 없다고 합니다.


그 상태로 13년동안 최고의 센터백으로 군림해온거죠.


만약 정상적인 상태에서 플레이해왔었다면, 레들리 킹은 정말 괴물이었을듯 합니다.


킹의 주치의도 13년동안 무릎 연골없이 플레이해온 그를 '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자'라고


묘사했다 합니다.


그저 대단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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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일단 이분부터 영입 arrow_downward 무리뉴가 찾고있는 라스의 대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