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효과???
아래 나카타랑 베컴이랑 비교한글을 봤는데.....
비교 대상이.....쫌...그렇죠....
베컴은 조던때문에 개망소리 듣던 아디다스가 다시 나이키랑 동급의 스펙으로 만들어준
인물인데요....둘이 비교하면 베컴이 안습되는 상황이죠....
더구나 당시에 아시아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되기에는 표본도 적었고....
사실....아시아 마케팅의 유럽클럽들의 새롭게 시각을 갖게 된건 나카타가 아닙니다....
페루자가 나카타로 인한 마케팅으로 이득을 본건 사실이지만....
그건 유럽내에서도 이루어지던....즉 비메이저급 국가..(축구에 한해서 말입니다..)의 선수로
인한 그 나라의 국민의 관심도와 기업 마케팅효과와 그닥 차이가 없었죠....다만 첫 아시아의
케이스다 보니....열매를 맺었다기 보다도 신시장의 개척이랄까.....
(당시에 맨유의 동남아 마케팅에 대해서 유럽의 각지 평론은 비관적이였던 시절이였죠..)
아시아 마케팅의 새로운 시각으로 발전된 케이스는....이나모토 입니다...
사실..한국팬들의 우스개 소리로 에레메이트 구장 지어줬다는 뻘소리를 하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꽤나......아니..엄청난 마케팅으로 인한 효과를 얻어왔었죠...
당시 세리에에 목말라하던 일본이 하루 아침에 EPL로 물꼬를 틀게 해준......사건이기도
하지만....(지금은 EPL이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죠....그다음이 분데스...)
그 시즌에 회계장부에 새롭게 표기되었던 일본머니는 그 해에 아스날 매출액의 10%를 차지
하는 어마어마한 사건을 일으키게 됩니다....
(아스날이 당시에 돈 많이 버는 구단으로 G14에 들어왔으니....대충 상상해보시면 됩니다..)
'동양에서 온 티셔츠 판매원'...이건 단순히 티셔츠를 판게 아니라...구단 재정에 상당한
도움이 됬다는 소리죠....실제로 저 소리는 마케팅으로 인한 이득이 실제로 발생되었다는
소리고.....
이 케이스로 인해서 단순히 시청료와 광고시장 정도로 평가되었던 아시아 시장을
새롭게 보는 시각이 열렸죠...(말 그대로 가우치부자는 똥꾸빵꾸...)
그 다음의 맨유의 아시아 투자에 대한 결실....독일 구단들의 아시아 마케팅 성공기로
인한 재정상승....
아시아를 잡고 있는..EPL이 자본시장에서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우의를 점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지금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아시아 시장을 잡겠다고 그 난리치는
게 괜한 이유도 아니고...(당시에 세리에는 유럽 최고의 시청률로 EPL의 아시아 진출을
비웃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격새지감도 이만큼 큰게 없겠죠...)
사실...카가와가 레알에 필요한 포지션인가 생각해보면......필요 없다고는 볼수도 없고....
필요한 클래스에 적합한 선수에 맞냐고 보면 의문투성이고...
마케팅으로 충분한 금액을 뽑을 수 있느냐에도 의문이 생기고...
(실제 이나모토 이후에 일본에서 반대급부도 엄청 많아져서..아스날은 아직도 일본에서
비호감 구단으로 꼽히죠...EPL이 대세가 된 지금도...)
그렇기는 하지만...조지웨아나.....이런거 비교하면....
브라질이....브라질이라서 마케팅효과가 있는게 아니라.....세계경제 대국이기도 하거니와...
브라질이 점유하고 있는 마케팅 선점효과....(이걸로 인한 현 브라질 리그의 문제점도 있지만..)
등등 다각도 봐야지.....
괜히 유럽은 천국 아시아는 똥꾸빵꾸...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마케팅이라는게 선수가 잘해서 생기는것만도 아니고....못한다고 안생기는것도 아니고...
쉽게 판단 할 문제가 아닙니다...네이마르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인기가 있다고
그 연봉을 부르겠습니까? 카카가 지금도 밀라노 시절의 카카라서 그 마케팅효과를 누리고
있는건지...딩요도 그렇고.....
비교 대상이.....쫌...그렇죠....
베컴은 조던때문에 개망소리 듣던 아디다스가 다시 나이키랑 동급의 스펙으로 만들어준
인물인데요....둘이 비교하면 베컴이 안습되는 상황이죠....
더구나 당시에 아시아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되기에는 표본도 적었고....
사실....아시아 마케팅의 유럽클럽들의 새롭게 시각을 갖게 된건 나카타가 아닙니다....
페루자가 나카타로 인한 마케팅으로 이득을 본건 사실이지만....
그건 유럽내에서도 이루어지던....즉 비메이저급 국가..(축구에 한해서 말입니다..)의 선수로
인한 그 나라의 국민의 관심도와 기업 마케팅효과와 그닥 차이가 없었죠....다만 첫 아시아의
케이스다 보니....열매를 맺었다기 보다도 신시장의 개척이랄까.....
(당시에 맨유의 동남아 마케팅에 대해서 유럽의 각지 평론은 비관적이였던 시절이였죠..)
아시아 마케팅의 새로운 시각으로 발전된 케이스는....이나모토 입니다...
사실..한국팬들의 우스개 소리로 에레메이트 구장 지어줬다는 뻘소리를 하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꽤나......아니..엄청난 마케팅으로 인한 효과를 얻어왔었죠...
당시 세리에에 목말라하던 일본이 하루 아침에 EPL로 물꼬를 틀게 해준......사건이기도
하지만....(지금은 EPL이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죠....그다음이 분데스...)
그 시즌에 회계장부에 새롭게 표기되었던 일본머니는 그 해에 아스날 매출액의 10%를 차지
하는 어마어마한 사건을 일으키게 됩니다....
(아스날이 당시에 돈 많이 버는 구단으로 G14에 들어왔으니....대충 상상해보시면 됩니다..)
'동양에서 온 티셔츠 판매원'...이건 단순히 티셔츠를 판게 아니라...구단 재정에 상당한
도움이 됬다는 소리죠....실제로 저 소리는 마케팅으로 인한 이득이 실제로 발생되었다는
소리고.....
이 케이스로 인해서 단순히 시청료와 광고시장 정도로 평가되었던 아시아 시장을
새롭게 보는 시각이 열렸죠...(말 그대로 가우치부자는 똥꾸빵꾸...)
그 다음의 맨유의 아시아 투자에 대한 결실....독일 구단들의 아시아 마케팅 성공기로
인한 재정상승....
아시아를 잡고 있는..EPL이 자본시장에서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우의를 점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지금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아시아 시장을 잡겠다고 그 난리치는
게 괜한 이유도 아니고...(당시에 세리에는 유럽 최고의 시청률로 EPL의 아시아 진출을
비웃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격새지감도 이만큼 큰게 없겠죠...)
사실...카가와가 레알에 필요한 포지션인가 생각해보면......필요 없다고는 볼수도 없고....
필요한 클래스에 적합한 선수에 맞냐고 보면 의문투성이고...
마케팅으로 충분한 금액을 뽑을 수 있느냐에도 의문이 생기고...
(실제 이나모토 이후에 일본에서 반대급부도 엄청 많아져서..아스날은 아직도 일본에서
비호감 구단으로 꼽히죠...EPL이 대세가 된 지금도...)
그렇기는 하지만...조지웨아나.....이런거 비교하면....
브라질이....브라질이라서 마케팅효과가 있는게 아니라.....세계경제 대국이기도 하거니와...
브라질이 점유하고 있는 마케팅 선점효과....(이걸로 인한 현 브라질 리그의 문제점도 있지만..)
등등 다각도 봐야지.....
괜히 유럽은 천국 아시아는 똥꾸빵꾸...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마케팅이라는게 선수가 잘해서 생기는것만도 아니고....못한다고 안생기는것도 아니고...
쉽게 판단 할 문제가 아닙니다...네이마르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인기가 있다고
그 연봉을 부르겠습니까? 카카가 지금도 밀라노 시절의 카카라서 그 마케팅효과를 누리고
있는건지...딩요도 그렇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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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5.26Epl과 라리가는 일단 중계시간이 너무달라서 일본이든 우리나라든 epl이 최고인거같네요 논eu 가사라졌나요?? 그걸사용할만큼의 실력이 아닐꺼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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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로가자 2012.05.26@산티아고베르나베우 카가와 사오자는게 아니라...(사실...샤힌도 그렇고 우리팀에 맞는 클래스인가는 와서 봐야 알지만...)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는거죠...
당장 카가와가 분데스에서 보여준 포스는 그렇게 떨어지는 포스가 아닌데...아무리 도르트문트가 훔멜스-슈보티지의 말도 안되는 수비가 주를 이루는 팀이라고 하지만....샤힌없는 도르트문트에 중앙을 사실상 책임져준건 카가와죠...
단순히 색깔끼고 볼 필요는 없다는 소립니다...다만 모드리치가 왔으면 좋겠지만... -
가십걸로라 2012.05.26개인적으로..바르샤에간다면 좋겟네요..ㅋ자기의 꿈의 클럽이니..벤 치생활도 기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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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과인,나는 문과인 2012.05.26카가와의 활약이 괜찬긴했지만 얘가 레알에올만큼 대단한 애라는 생각은 전혀 안해봤습니다.이 선수의 공격포인트가 많긴하지만 사실 도르트문트란 팀 자체도 웬만한 팀 만나면 다득점으로갔으니...그리고 분데스리가 수준도 떨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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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도 2012.05.27*간단합니다. 기준이 레알이기 때문입니다. 카가와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맨유나 아스날 같은 팀컬러를 가진 팀이라면 분명 좋은 영입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역대급 팀으로 만들 장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더구나 레알이라는 클럽이 카가와를 영입해야 할 일말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 역대급 팀이 되기 위한 토대는 이미 마련되었습니다. 무리뉴는 장기 계약을 맺었고 팀은 이미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냉정한 프로의 세계에서 무한 경쟁은 필수 불가결입니다. 이런 경쟁 체제 자체가 레알을 최고의 자리로 이끌어 줄 것이고 그 기준에 카가와는 너무나 맞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기준이 레알이라면 카가와는 이미 논의할 대상이 아니죠 그냥 지나가는 루머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레알은 앞으로도 네이마르 괴체 아자르 모드리치 실바 이런급의 선수들을 영입해서 계속해서 경쟁 시키고(물론 영입시 포지션 중복을 최대한 피하는 밸런스있는 영입과 더블 스쿼드 구축) 전력을 더욱 상승시켜야 합니다. 지금 이상 자체가 당장 내년부터 6관왕을 노리는 팀인데 카가와라....전혀 핀트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DECK6 2012.05.27레알마드리드가 마케팅때문에 카가와 영입해야될정도로 일본시장내 인지도가 없는 팀은 아니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