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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실바를 영입목표로 삼은 레알

니나모 2012.05.21 21:23 조회 3,744 추천 9
Silva, objetivo blanco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에는 좀 더 창조성있는 축구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리뉴 감독은 공격적인 부분(호날두,이과인,벤제마 셋이서 118골을 넣었음)
에는 만족해하고 있으나,창조성 부분에선 외질의 컨디션에 너무 좌우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카카와 관련해선,이미 거의 혹은 아예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사실,클럽내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카가 결국 PSG로 이적
할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무리뉴 감독은 이적 시장을 둘러보고
있고 실바에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실바의 주변인들은 몇일전 레알측 사람에게 전화를 받아 양클럽이 협상을
한다면 이적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받았다고 하네요.지난 여름 맨시티가
아게로를 영입하려고 할때 레알이 결국 아게로 영입을 포기함으로서 현재 레알과
맨시티의 관계는 매우 좋다고 합니다.

사실 실바는 2시즌전에 이미 레알의 선수가 될수 있었으나 당시 무리뉴 감독이
실바 영입에 제동을 걸었었다고 하네요.

2010년 여름에 레알은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발렌시아와 협상을 시작했었으나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면서 최우선 영입목표들이 바뀌게 됐었다고 합니다.
당시 영입된 선수들은 디마리아,카르발료,케디라,외질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현재 실바의 발전 상황에 주목하게 됐고 실바의 영입은
외질에게 좀 더 휴식의 기회를 줄수 있고 2009년에 페레스 회장이 공약했던
스패니쉬 영입에도 걸맞다고 합니다.실바는 현재 고향에서 새로운 뉴스를
기다리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오늘 실바는 마드리드에 갈 것이나
이는 대표팀 때문이라고 합니다.
-AS-

칸테님을 비롯하여 다른 몇몇 분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동의하는 내용인데
전방에 창조적인 선수가 부족하긴 하다고 생각하네요.카카는 거의 백업으로
밀린 모양새고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봐도 이적 가능성이 꽤나 높아보입니다.
현재 전방에서 이러한 역활을 외질-디마리아가 분담해줘야 할것으로 생각되는데
디마리아의 폼이 쉽게 올라오질 않고 있고 외질이 중앙-오른쪽 다 커버가 가능한
만큼 중앙 혹은 오른쪽에서 외질,디마리아와 경쟁할 선수 하나를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근데 실바는...흠...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여서 딴 선수를 찾아보는게...;;;
맨시티가 이젠 협상이 만만한 클럽도 아닐뿐더러 실바도 에이스급의 선수인데
쉽게 놔줄리가 만무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바가 영입된다면 그 동안 꾸준히 실바 영입될거라고 밀었던
칸테님...사...사...저도 흐켱이 취향이 아님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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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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